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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바보의 상사병. 연애의 고수님들 리플부탁해여.ㅜㅡ

상사병. |2006.04.24 11:18
조회 355 |추천 0

죄수생이였던 제가 2004년 학원을 다닐때였습니다..

 

그녀를 처음본건 2004년 5월4일 7시45분경..

 

말그대로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하지만 내성적인 저는 그녀를 마음속에만 담고있었지요.

 

그리고 5월5일경에 그녀는 학원에서 제옆자리가 빈걸보고 그자리에 앉았서요.

 

그리고 저는 그때부터 조금씩 그녀를 향해 다가갔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히 그녀의 기본정보부터 파악하고, 조금씩 알아가기로 생각했죠ㅋ

 

그리고 마침 그날 제가 밥같이 먹자구하여 저랑 그녀랑 밥먹으로 ㅎㅎㅎ

 

그것으로 인해 조금씩 그녀랑 친해져갔고 점점 전 그녀에게 호감을 표시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고수님들께 여쭤볼 이야기하나를  말하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름.

 

더운 여름날 칭구1명이랑 누나1명이랑 저랑 그녀랑 이렇게 넷이서

 

영화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땀이 비오듯이 흘렀죠 흐흐..

 

그때 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손수건을 가지고 저의 얼굴을 닦아주는 것이 었습니다..

 

그때 저는 초긴장 당황 거의 얼어붙었었죠..

 

이때 잠시 질문!!!!! 이것이 친구라고 말 할 수 있는 여자들의 보통적인 행위입니까?

 

아님 호감이 있을때의 행위입니까?

 

어쨌뜬 그렇게 전 당황했었고.. .

 

솔직히 말해 그녀의 행동들은 나에게 호감있다는 행위로 보였습니다.

 

그게 아무나 잘해주는 정도가 아니라고 생각들어서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피하는것 같았습니다.. 흑흑.

 

어느날에 그녀는 슬픈모습으로 있었죠,,

 

그게 나에게도 슬펐습니다.. ㅜㅜ 그래서 전 그녀를 풀어주기위해

 

조그만 메모와 함께 기분업성분의 초콜릿을 살짝 밀어줬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녀는 울기시작하여 초 당황 !! 헛.. 제가 잘못했는건가 싶었..

 

그래서 저도 울뻔했다는 ㅡㅜ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그녀에 대한 일방적사랑은 거의 집착

 

까지 올라가게 되었고 그녀의 행동하나하나가 저의 눈에서 벗어나질 못했죠,,ㅜㅜ

 

그리고 그후 이별은 다가왔고 지금 대학 2년생으로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겠습니다.

 

얼굴은 못보고

 

가끔씩 전화와 문자로만 연락하고요., 옆에 여자들이 있어도 아무리 예뻐도 무덤덤한 저가

 

되었습니다.. 그녀를 잡고 싶지만 시간도 많이 흘렀고,.

 

그당시 용기없던 제가 잘못이었죠.. 하지만 저는 언제라도 그녀를 잡고싶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꼈던 여자  그리고 최후의 여자이고 싶은 여자

 

입니다.  고수님들 이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심한 저에게 화가납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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