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좀길어두 이해하시고..조언좀해주세요...
저희는 초등학교때부터 칭구였고 연락을 자주하던칭구였습니다...
그러구 24살된지금 그칭구가 제남자칭구입니다... 만난지는 한200일거희다되가구요...
요즘 저는 투잡을하느라 평일에는 시간이 안되고 남칭은 평일은 학교 주말에는 알바를해서 보는
시간이 마니없습니다... 근데 어제 오랜만에 칭구를 만났습니다 남칭보고 오라했더니 안오더군요..
왜 안왔냐구요... 학교를 당기니깐 항상 돈은 없지 ... 그래서 안나온겁니다 자기가 남자랑 더희다
해야된다나여.. 그래서 내가돈있을때 두 만나자하면 잘안만나려고하다꼭싸움니다...
그래서 안온다구 하길래 보고싶어서 그럼내가 이따가 잠깐갈께... 그랬더니 오지말라더군요..
문자로 주고받고 하다가 결국은 가기로했습니다 그때가 밤 11시 좀은 넘은 상태... 언제 오냐고해서
전 오랜만에 만난칭구있데두 이제나가자나가자해서 빨리보러왔습니다..
근데... 제가 남친한테 전화해서 x야 여기 어떻게 가지 거기서 개네집은 한정거장... 전 지하철
쪽으로 나와있을줄알았습니다... 근데 도착하니없더구요.. 전화를했더니 애들이랑같이있다고 자기네 집앞으로 오라는겁니다... 거기서 열이받았습니다 나두 칭구랑 더얘기해두되구 낼출근두 해야하는데
볼시간이 너무 없어서 온건데.. 보고싶어서 지칭구들이랑 얘기하느라고 집앞까지오라니요..
그래서 칭굳명과 같이있는 남자칭구를 발견.. 전열이받아서 남친을 쳐다보지두 않고 칭구들에게만 인사를 했습니다... 칭구들한테 까지 인상쓸수없잖아요.. 그래서 걸어가구있는데 전칭구남자칭구와같이남칭은 또한칭구와같이걸어가구있었습니다.. 근데 남친이 야~~ 어디가냐고를 3번정도 물어보는데
그냥 대구를 안했습니다.. 칭구랑 얘기중이였고 그러구 말하기 시렀거든요...
그랬더니 갑자기소리를 지르더니 내가 몇번을말했는데 씹냐고 칭구들앞에서 소리소리지르면서 지집으로 들어가더군요 칭구들이잡으라고해서 몇번 이름을 불렀는데 썡~~~ 그래서 전화해 문자를 보내서 다시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칭구들앞에서 왜~~ 가라니깐 왜 안가구그래... 전 또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칭구들앞에서 너무 화가나서 "누가 니칭구들보러왔어 니보러왔지 칭구들이랑 수다떠느냐고 데리러오지두않냐..."그러면서 막싸우고 칭구들은 열받아서가고... 그러다 저두 집에가버렸어요 열받아서 택시타구가는 것두 안보더라구요,,, 그밤에.. 전열받아서 걸어서 1시간걸리는 집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면서 문자로 싸우는데 칭구들앞에서 개쪽다당했다구 너때문에.. 그러면서 자기를 무시했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렇게 그런문자들로 싸우고 내가 보고싶다는말두 다뻥이고
앞으론 절때 저녁에오지말라고 칭구들두 같이만나는게 아니라 각자만나자고..그러구 너칭구들다 만나거 심심하면 만나자고 무지 어이가없었습니다... 제가 요즘 남친을 만나면서 칭구들을못만나거든요
전혀.. 남친남지칭구들은 거희 주말마다놀았구요... 그렇게 문자로 계속싸운디.. 서로 문자보내지말자하구 잤어요.. 아직까지연락이없네요... 후후.... 내가 잘못한걸까요... 진짜 너무 소심하구 생각이없어요... 제가 먼저연락을해야하는걸까요 아님 그쪽에서 올때 까지기다려야하나요... 그러구 연락해두 만남을 유지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