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전에 옴마가 핸펀을사서./.쓰고 있었어여,..근데 엄마가 하는소리가
왈,,,,딸 이거 음성들을려면 어떻게하는거야...
그래서 전 음,...*088누르면 거기서 비밀번호를 눌러주세여라고해..
그랬더니 엄마 알았어그러더라구여..글구 1분뒤,...구롬 엄마가해볼꼐..
라고하면서 *088눌르더라고여 글구 잠시후차고로 비밀번호가2806이였어여
엄마 왈... 이팔공육..이팔공육하고 전화기에 대거 말하는거였어여..ㅎㅎ
전 넘웃겨서..배꼽잡고웃었어여,.,. 어른들은 핸펀사용하는거 잘모르잖아여..ㅎㅎ
그다음후론 잘든는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