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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웃긴 우리엄니

이미현 |2006.04.24 16:42
조회 6,838 |추천 0

이년전에 옴마가 핸펀을사서./.쓰고 있었어여,..근데 엄마가 하는소리가

왈,,,,딸 이거 음성들을려면 어떻게하는거야...

그래서 전 음,...*088누르면 거기서 비밀번호를 눌러주세여라고해..

그랬더니 엄마 알았어그러더라구여..글구 1분뒤,...구롬 엄마가해볼꼐..

라고하면서 *088눌르더라고여 글구 잠시후차고로 비밀번호가2806이였어여

 

 

 

 

 

 

엄마 왈... 이팔공육..이팔공육하고 전화기에 대거 말하는거였어여..ㅎㅎ

전 넘웃겨서..배꼽잡고웃었어여,.,. 어른들은 핸펀사용하는거 잘모르잖아여..ㅎㅎ

그다음후론 잘든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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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박혜진|2006.04.24 17:11
저희 외할머니께선 꺼져있는 큰외삼촌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성녹음된 아가씨를 사람인지 착각하시고 자기 큰아들 바람난줄 알고 집안이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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