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짠밥이 안되던 전!! 원래 사장님이랑 가장 가까운 자리에 ㅠㅠ 앉았더랬죠.. 아흑.. 정말 괴로웠는데.. 짠밥 8개월만에.. 그나마 조은 자리 하나 잡았습니다. 푸하하하하
오른쪽으로 창문!! 정면으로는 머.. 사장님 보이긴 해도 파티션 카바!!
왼쪽도 침범할수 없는 파티션!! 뒤에는 벽!! 아쮸~ 제대로 잘 막혔죠 ㅎㅎㅎ
그런데.. 어느날........
제자리서 거시기 덩 냄새가 나더라구요.. 어디서 정화조 청소하나 싶었더랬습니당.
크엉.. 그래서 그냥 넘겼죠...
그런와중에.. 한번씩 지대로 냄새가 나는거에요..
전 당삼이 제 옷에서 냄사 맡아보고.. 근처 킁킁 거렸는데... 아~~찔!!
제 자리 뒤 바닥에... 작은 구멍이 있는데.. 예전 이자리가 무슨 씽크대가 있었는지...
하수구 구멍이 ㅡ.ㅡ....
흐미...
지금도 그 냄새가 나요 ㅠㅠ 이거 멀로 막아놓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