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양심을 알어?
띨띨아...
|2002.12.20 00:00
조회 247 |추천 0
아름다운 남존여비의 전통이 무너지고 패미 공화국이 되었소.
-->>아름답기도 하시겠죠.이땅에 내세울거 없이 달랑 그것 하나만 믿고 태어나셨는데
심지어는 강한 남자들 품에 안기고 싶어하는 수많은 여자들의 본능까지도 구여성의 전형이라며 박해해 왔소
-->>강한 남자들의 품? 좋지 강하고 능력있으면...
근데 요즘 찾기 힘들어서.. 요즘은 남자들이 더 강하고 능력있는 여자들 품에서 편히 살려고 들어서 말이예요...
이화패션스쿨에서 배출한 되먹지 안은 패미들이 사회 곳곳에 침투해
오늘날의 어둡고 암울한 남권 붕괴의 비극을 가져왔다오
-->남권 붕괴 그건 본인 스스로들이 자초한 결과지요...
이제 부터 본 얘기를 하오만
-->하시지요....^^
조성민씨 물론 당신 잘못이 크오 외도를 한건 당신의 당연한 권리지만
최진실이라는 중증의 공주병환자를 아내로 들였으면 발각되지 안게 조심 했었어야 지요.
-->>외도가 당연한 권리?..님이 결혼하셨는지는 모르지만 부인한테도 그 권리 주시나요?
최여사의 이 정도 히스테리는 감안하고 장부다운 풍류를 즐기셨어야지요.참 어리석은 양반 이구료.
-->>부인한테 발각될까봐 숨어서 여관가고 몰래 전화하고 만나고 참 장부(?) 답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 땅의 되 먹지 안은 패미들이 다시 결집되지는 안을 런지.......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구료~~~~
-->>당신 같은 사람들 땜에 다시 결집되지 않을까 싶소... 정말 안타깝구만..
21세기 대 동북아 시대를 주도할 뻣어가는 대한민국에 큰 저해 요소인 남권붕괴는 막아야지요(무능력한 여자들이 제 소리를 낸다면 성장은 커녕 퇴보할 것이 자명하오)
-->>무능력한 여자? 무능력한 남자들의 제 소리도 역시 퇴보로 가는 고속도로임이 자명하오
언제 부턴가 이땅의 여자들은 남자들의 장부다운 호색한 기질을 바람이라며 매도해왔고
-->>바람 피우다가 들키신적 있나요? 바람 못피워 안달난 사람 같네요..
자신들의 외도는 아름다운 불륜이라며 애써 희석시키려는 얄팍한 수작에 분노가 치밀었소
-->>여자들 외도도 불륜이고 바람이지 아름답지는 않지요...
조성민씨 당신은 역사의 전화점 중심에 서 계시오
절대로 물러서지말고 철저히 응징 하시오
-->>무도덕한 남자들의 본능을 자신은 뒷전에서 즐기고 총대는 다른 사람에게 지우시나요
그대가 무너지면 이 땅의 위계질서는 순식간에 무저질수 있오
-->>무슨 위계질서?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남자의 외도는 자랑스런 우리의 권리이자 훈장이요
-->>여기서 ..님의 핵심이 드러나는군요... ... 님이 주장하는 바는 결론적으로 남자의 외도를 여자들여... 눈감아달라....그거군요...
싸구려 창녀도 입 딱 닫고 시집가는 세상
-->>마지막으로 ... 님의 모순입니다.
남자가 외도하면 그 상대는 남자인가요?
어차피 또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난겁니다. 상대여자는... 결혼한 사람이거나 또는 결혼 안한 사람이겠죠?
바람난 상대가 결혼 안한 여자라면... 싸구려 창녀.. 그건 당신들이 만든 겁니다...그러니 비난할 처지가 못됩다는겁니다.... 자신이 저지른 죄를 누구한테 욕합니까...
바람난 상대가 결혼한 여자라면.... ...님은 당신 부인이 다른 남자와 바람 피워도 된다고 인정하는 겁니다.... 맞나요?
조성민씨!!!부디 힘내시고 소원 성취 하시오.
-->>소원성취? 이혼하고 또 다른 재력있는 여자 밑에 들어가서 편히 사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