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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컨닝을 생각 했던 제 자신이 ..

치흔 |2006.04.25 01:42
조회 129 |추천 0

정말 부끄럽게도

아주 잠시나마 컨닝을 생각 했던 제 자신이

너무 밉고 부끄럽네요 ㅠ_-

컨닝을 당연하게 생각 하는

이 현실이 너무 싫네요

진짜 일주일 동안

눈에 핏발 새워가면서 열심히 했는데

그래도 친구들을 믿어 봐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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