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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여자 직장상사와...남친........

하아~~~ㅜㅜ |2006.04.25 09:09
조회 50,554 |추천 0

헉....톡이 돼버렸네여.....

두서없는글 읽어주신 님들 감사드리구여..

남친 단속 잘하겠습니당...ㅜㅜ

안되면....최후의 수단을 쓰는수 밖에염...ㅜㅜ

최후의 수단 쓰면...누가 저 술한잔~~^^ㅋㅋ

농담이구여~~여튼~~충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회사 사무실 몇개 있습니다.....

몇개중 한군데가 남친과 실장님이 계신곳이지요..ㅜㅜ

 

 

 

저희가 만난지 벌써 어언 2년째네여....

울남친 26 저...23

큰싸움두 여러번..헤어질뻔한적두 여러번,,,

함께 울고 웃으며

결혼까지두 생각하고 지금까지 잘 만나오고 있는데..

문제는 남친 직장상사....남친회사 사장님의 와이프... 실장님인데,,,,,,

나이는 34 이궁...얼굴은 무지동안이구....세련된 아짐마 라고나할까????

물론 저두 잘 알고 같이 밥두 먹구 술두먹구, 집에 놀러두가구...

그런 관계입니다...

근데 이 실장님..

출근을 보통 11시에 하는데..

출근하실때 거의 맨날 울남친한테 전화하고 문자보냄서 출근합니다..

혼자 출근하기 심심하담서...그냥..거기까진..아~머 그럴수두있찌....합니다..

저두 잘 알구..남친을 믿기때문에....

근데.....얼마전 부터인가...슬슬..문자가...

좀 심하다 싶을정도루 오더라구여...

저희남친 회사에선 계장님 이라고 부르는데..

실장님이 문자루 "계장님 바뻐??나 지금 애들 학교왔는데...심심하다"

"으이그`~역시 나 생각해주건 우리 계장님 뿐이 없다니깐."

"계장님 기분두 꿀꿀한데 술한잔 할까?"

머...대충 이런식...ㅡㅡ

엉덩이두 한번씩 "토닥" 거리드라구여...ㅡㅡ

제앞에서.......ㅡㅡ

슬슬 열이 받읍디다.....

그런데..어제 우연히 남칀 핸폰을 뒤지다가..

문자를 발견했습니다..

"계장님 나 언니 만나서 밥먹구갈께"

"월요일이라 바쁠텐데 미안~^^*"

이렇게 보냈드라구여....

울남친

"네~맛나게 드시고 천천히 오세요~~^^"

일케보냅답니다.....

그리고 날라온 답장 "아~역시 계장님~밖에없다~^^'

"울 착한 계장님

따랑해~

 

따랑해~~따랑해

따랑해~따랑해~

따랑해~

ㅡㅡ

 

암만 친하구 장난이라해두 그렇지..

이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글서 어제 남친이랑 한바탕했지요...

ㅡㅡ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넓다믄 저두 무지 넓은 여잔데..

아는사람이 더무섭다구...휴~

그실장...남편이랑두 자주싸우구 안조던데...

그냥..그대루 둘이 눈이 라두 맞으면...전..ㅜㅜ어캅니까????

안그래두 다른 사람없구 둘이 서만 한 사무실서

근무하는것두.....거슬리는데....

 

  젖살빠진 문근영, 섹시해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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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진짜..|2006.04.25 09:46
남자친구분 행동 잘하셔야겠네.. 잘못하다가 먼저 사장님 와이프한테 꼬리친게 될 수도 있을텐데...
베플흠 큰일일세 |2006.04.25 16:58
나중에 사장한테 발칵되면 실장은 '저늠아가 날 꼬셨다고 울고불고 매달릴텐데..' 어쩌실려구 ..
베플 |2006.04.25 15:34
100프로 지금 아줌마가 꼬리치는 중. -_- 확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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