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4개월이라...
서로 시간을 갖자고 했다구요?
그 말의 의미는 여러 가지로 볼 수 있겠지요?
정말 말 그대로의 시간일 수도 있고.. 님이 쓰신 거대로
이별 하자는 말을 돌려 한 것일 수도 있고...
글쎄..
음...
한번 돌아 선 마음은 쉽게 되돌릴 수 없는 거죠
특히나 남자 마음은 더 하답니다
님이 먼저 문자를 보내도 답문자 없다 그러셨는데...
냉정하게 생각해 바야 할 듯 해요
예감이라는 거 무시할 수 없는 거고
시간을 갖자 해서 1년 간 기다린 결과가 이별을 낫는 경우도 봐와서
모라구 딱히 적기가 조심스럽고
님이 기다릴 자신이 있는 거라면
그 기다린 결과가 이별을 낫는 다 해도... 감당 할 수 있다면
그 남자 말대로 기다리는 것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시간이 더 흐르기전에 마음 정리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솔직하게 대화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기다릴 자신이 없다면...
모든 건 본인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해야겠죠?
님 글 읽어 보니... 예전 일도 떠올라 적어 봅니다
아무쪼록 많이 힘들어.아퍼하진 않으셨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