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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달라질것이있나??

sangming |2002.12.21 00:00
조회 276 |추천 0
무에??? 조성민을 이해한다..??
18일날..모처럼 티비 보는데...조성민이 기자들을 불러다놓고 최진실이하고는 이제 끝이라고 말하더군요. 유명한 사람들은 서로 끝내려면 기자회견을 해야하는건지..(x팔리지않나? )
상식적으로 이해가지 않더군요.
간통이니 음모니..조성민이 말하는 속사정이야 어쨌거나 둘사이에 그런 합의가 이뤄진것도 아니고 임신 8개월인 최진실(자기 애 엄마라고는 절대 안부르더군요..ㅎㅎ)한테 보란듯이 의기양양한 태도는 그의 정신연령을 의심하게 되더군요.
그가 그렇게 울컥한 동기가 간통현장을 적발하기위해 최진실이가 기자하고 경찰을 동행하고 들이 닥쳐서라는데...안들켰으면 된거 아냐?--
제생각엔 뭐...보통사람들도 부부로 맺어져 살다가 얼마든지 불화로 인해 위기를 맞거나 도저히 관계를 회복할 없을때는 이혼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기도합니다. 하물며 연애인 부부라고 그런일 없으리란 법없죠. 하지만 조성민이라는 남자의 작태가 아무리 색안경을 쓰고 보지않으려해도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조성민은 자기가 한 행동들은 조그만 일이라고 치부하고 당한일은 엄청난일로 생각하고 있더군요. 곱게 자라서 그런감^^;;
임산부를 때린거..가장임네하고 경제적으로 무능했던거..
때린건 맞을만해서 때린거고..만났다는 여자도 말상대일뿐인데 최진실이가 오바했다? 라고 합리화하는 거겠지..흠~
(그런데 때린거도 사실이고 여자 만난거도 사실이잔아?)
설사 둘다 바람 피고 서로의 인생에 내조,외조를 못해줬다칩시다.
그까짓것 안받고 안한다칩시다. 님은 모르겠지만 여자들은 결혼하거 애낳으면 아무리 능력많고 잘난여자라고 해도 애 아빠인 남자를 까보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하지 않아요. 자기 애 아빠니까~!!
주변서도 이상한 부부들 많이 봤지만 여자가 임신중에 이 난리를 치는 남자는 보다보다 첨보네요. 참~잘나서 좋겠어여..
님은 의도적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제발 어디가서 이런 제목으로 글 올리지 마시기를... 자학하는 취미가 있담 모르겠지만.
아무리 자신의 행동과 상황을 포장하고 변명해도 윤리적으로 잘못한건 엄연히 잘못한겁니다. 같은 동성이라는 이유로 잘못한걸 잘했다고 편들어선 님도 조성민이하고 같은 취급을 받을걸료~그러고 싶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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