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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리플달았던 모든 여자분들 좀 보십시요

이대근 |2002.12.21 00:00
조회 431 |추천 0
참 저가 올린글중에 여자가 편협하고 어쩌고 그런뜻이 아니라
첨에 뜻은 남자가 여자처럼 행동하면 소리듯는다는 말이고요
나중에 간사하고 어쩌고는 여자가 그렇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해가게 써서 그건 죄송합니다.
그리고 조성민이 때린걸 잘못했다고 보는건 당연하죠.

남자가 생긴만 보고 듬직하다고 합니까?
듬직하다라는 말에는 겉으로 보이는 형태를 설명하는 것과 태도를 설명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가 여지까지 생긴거만 보자고 했나요
계속 저가 겉으로 보이는건만 보지 말자고 한거 생각 안나시나요.

그리고 따른거, 기둥운운한다고 했는데 그럼 성을 떠나서라도 가정을 하나로 통합하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것도 반박하는건가요?
같이 조화 롭게 하면 좋은거 누가 모릅니까?
어떻게 손뼉이 마추치는데 소리가 안납니까.
누구는 동쪽으로 가자고 하고 누구는 서쪽으로 가자고 하는데
그럼 합의해서 남쪽으로 가자고 할까요? 아님 합의해서 가지말자고 할까요. 그리고 어떤님은 애비라고 부모욕부터하는데
도대체 그게 나이먹고 배운사람 행동입니까.
남의 부모 욕하는 사람은 자신의 부모도 욕하는겁니다.
그리고 예전것은 지금 불편하다고 버리자고 하고 옛날의 것을 개혁의 대상으로 여기시는 거 같은데 과거없는 지금의 자신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여자들의 사회진출시에 많은 장애물 그런건 잘못된 관습이니까
고쳐야 합니다. 하지만 몇몇여자분들은 지금의 부모님도 구습이라고 해서 바꾸자고 합니다. 좋은 관습과 나쁜관습도 제대로나 구분할수 있나요? 그리고 저가 여자가 남자한테 죽어지내라는거가 아닙니다.
몇몇 여자분들은 마치 내가 구시대적 생각을 갖고 있는것처럼 매도하는데 지금 우리나라에 대통령이 있다고 국민이 죽어지내고 있습니까?
분명히 지도자는 있고 통치 받는 국민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도 자기 소리내고 할거 다하지않습니까. 단지 국가의 지도자는 국가에 피해가 되는 국민의 행동이 있을 경우에 제제를 합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극단적 경우만 들어서 매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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