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도 없고 상식도 없는 분의 발언이군요.
그야말로 남성 우월주의에 빠진 한심한 소견이라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정신 못차리고 계속 지껄이게 될것이 두려워 의견 제시합니다.
남자의 권리냐, 누구의 정당성이냐를 다 접어두고
짐승이 아닌 인간이라면 자기 자식을 임신하고 있는 사람에 대한 가장 인간적인 부분의 배신 문제이며 그러기에 일말의 용서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우선 듭니다.
그 부부의 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것은 아니지만
조성민씨에 대한 두둔은 그야말로 인간본성에 대한 최악의 선택이기에 현명한 판단을 각자 하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