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같지도 않는실언을 계속하십니까 외도를 하는것은 남자만에 특권이고 무슨 권리행사라도 되는것인가요 혹여 외도를 하되 순순하게 하는것은 상관이없겠지요 왜 불상사를 만들어 놓고서는 수습커녕 더크게만들어 놓고 남자가 아니 지아비가 되어가지고 이제겨우 어린자식과 8개월된 태아를 두고 인터뷰니뭐고 서로 볼상사나운꼴을 연출해야만 되었나요 가정에서 일어난 일 자체를 공개석상에서 까지 들고 일어나는 불손한 자태를 보였어야 만 되었는지 안타깝고 한심한 작태라 여겨 집니다 좀더 관용과 인내로 슬기롭게 극복했으면 좋았으련만 공인으로서에 인격과 자비과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적으로 조성민 스스로가 잘못이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