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0만원짜리 적금과 10만원짜리 펀드를 3개 한 은행에 넣고 있습니다.
주거래은행이고, 전부 한통장에서 빠져나가게 하고 있구요.
한은행에서 그렇게해서 신용을 쌓아서 나중에 집을 살 경우 대출받을때 나 그럴 때 혜택이 있을까 싶어서 한곳에 몰아서 하는 중이거든요. 카드도 물론 그 은행카드 쓰고 매달 꼬박 잘 갑고 있는 중이고요..
여튼, 적금은 2년만기에 금리는 3.9%에 세금우대이고요..
상호저축은행에 적금을 넣는데 낫다고 들어서
이제 7번 들어간 적금을 해약을 하고 저축은행으로 옮기는게 좋은지 ,
아니면 2년 만기채우고 상호저축은행으로 적금을 옮겨서 새로 붓는게 좋은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적금기간은 1년이 적당한거맞져?
만기를 채우고 옮기든 지금 해약하고 옮기든 다시하는 적금은 30만원 30만원으로 쪼개서 상호저축은행에 1년으로 넣을 생각이거든요.
또.. 상호저축은행 금리 괜찮은데 있음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펀드는 작년까지만해도 수익률이 꽤 좋았는데 이제는 별볼일 없다 그러드라구요.. 펀드도 2년은 넣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대로 계속 넣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