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인데~우리동네에 ''전철수''란 아이와 ''예선수''이름을가진 애들이 있었슴둥
그애들이 사고쳐서 경찰서에 끌려가뜨래요~
경찰이 ''니들 이름이 모야'' 했더니
전철수란아이가 대답''전..철수구요..예..(옌)선수인데요
그래떠니 경찰이''이런 존만한새끼들이 성 부쳐서 안불러 다시불러
'' 그러니깐요~~전..철수구요..예...선수인데요...ㅠ
경찰이 ''이새끼들안되겐네''졸라 패더니 이름 똑바로 말하라고...
아휴~~그러니깐 전..철수구요..예..선수라니깐요~~
이름때문에 경찰서가서 졸라 두들겨 마자따는..ㅋㅋ
그냥 그들의 이름때문에 생긴 실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