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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욱긴이름을 보고 해프닝이생각남ㅋ

개떡5인분 |2006.04.26 15:22
조회 56 |추천 0

사실인데~우리동네에 ''전철수''란 아이와 ''예선수''이름을가진 애들이 있었슴둥

 

 그애들이 사고쳐서 경찰서에 끌려가뜨래요~

 

경찰이 ''니들 이름이 모야'' 했더니

 

 전철수란아이가 대답''전..철수구요..예..(옌)선수인데요

 

그래떠니 경찰이''이런 존만한새끼들이 성 부쳐서 안불러 다시불러

 

'' 그러니깐요~~전..철수구요..예...선수인데요...ㅠ

 

경찰이 ''이새끼들안되겐네''졸라 패더니 이름 똑바로 말하라고...

 

아휴~~그러니깐 전..철수구요..예..선수라니깐요~~

 

이름때문에 경찰서가서 졸라 두들겨 마자따는..ㅋㅋ

 

그냥 그들의 이름때문에 생긴 실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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