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도 비유를 하시는군.
현실은 현실이지.. 할일이 없으시면
차라리 이따위 짓에 조성민이나 응원을 하지 말고
다른비유를 찾으시던가..
외도도 외도고.. 난 남자로써의 그사람 됨됨이가 의심스럽다.
적어도 부부라면 그런것에 있어선..
조용히 끝내는것이 좋을텐데..
대중심리를 이용해서 인터뷰를 해서 자기 주장 펼쳐봣자
자기 잘못 자랑하는것이지..
더욱이 아이8개월 임신한 여자에게 폭력까지 쓰면서
이혼을 강요할필요가 잇느냐..
대중매체를 접하고 있는 나로써는..
물론 그여자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론을 휘둘리면서 자랑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이런글 답변하려면.. 양자의 입장에서 있지 않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