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 주유소 들어오면서 경적 누르지 말것
- 신발 좋은차도 아니면서 왜 경적을 울리고 지랄이야 지랄은
자기차 후진거 자랑하냐?야간에 특히 신발 경적누르지마
사장님이 우리가 자는줄알고 오해한다고 개색기 들아
둘째 : 주유 만원해놓고 캐쉬백 많이 끌거 달라는 사람
- 거지새끼들 꼴랑 만원해놓고 캐쉬백은 꼭꼭챙기드라
그리고 신용카드로 왜글거 신발 시간걸리게 밤에 얼마나 춥다고
캐쉬백 만원당 45원적립해주는거 , 나야 알지 좋은거 하지만
만원넣어놓고 더해달라는 개 양심적 도덕가치를 버려라
셋째 : 휴지는 하나만
- 왜 몇개씩 더가져가 내가 돈내는건 아니지만
만원 주유해놓고 3개씩 가져가면 남는게 뭐있다고 가져가
그리고 주유원에게 반말하지마 개색기들 휘발류차에 경유 집어넣기전에 ,
넷째 : 입이란 말하려고 있는거다
- 개넘들 왜 창문은 안열고 유리는 검은색 락카 칠했냐
손가락으로 지랄거리면 우리가 보이냐고 신발
얼마요 얼마넣어드릴까요~이렇게 말함 ,그제서야 창문열고
반말로찍찍 해대고 신발 보여야 주유를하던가하지
주겨벌랑깨
다섯째 : 차 구조좀 배우고 와
- 니미 차 주유구 열어달라니 트렁크를 열지않나 본넷뜨를 열지안나
또 여는게 어딧어요? 이렇게 물어보면 우리가 아냐
야간에 졸립고 추워죽겟구만 시간 질질 끓고 <- 대부분 여성운전자들
쫌 문명인답게 차 주인이면 어디에 뭐가있는지 쫌 알아둬라
= 아 진짜 알바 짜증나죽겠구만 이런 에티켓도 없이 차를
주유소로 모시고 오는 개넘들 짜증나 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