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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보호되어야할 임산부...?어패가있네요..함 읽어보세요

q2투투 |2002.12.22 00:00
조회 267 |추천 0
글을읽다 읽다 하도 답답들하여서 한마디 올립니다
전 3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조씨의 편에서도 최씨의 편에서도 글을올리는것이아닙니다
다만 바라고싶은것은.....여러분들의 난상토론이 하도 경미한 어느한부분만을 보고 잘햇느니...못햇느니 ....전 이렇게봅니다
임산부를 때린것 하나만 보더라도....도저히 용서가 안된다.....어패가있습니다
임산부인지도 자각하지못하는 사람을 어떻게 임산부 대접을 해줄수가있나요. 세상의 어느 임산부가 아이를 가진채로 담배를 입에 댈수가있습니까...그것도 입덧도아닌....완전히 꼴초수준이라고 들엇는데.....
임산부라고 불리워질 자격도 없습니다
평소에 담배를 하던사람들도 임신게획이서면 2년전부터는 금연을해야한다고 알아왓습니다. 그렇게는 못하더라도 아일가진 후에는....끈질긴 아니뼈를깍는아픔이있을지라도 참았어야죠
그리고 어리석기만한 조씨의 처사에도 물론 문제는 많습니다
우리나라 대다수의 연예인들 근면 성실 검소....등등 그런말따위랑은 거리가 멀단것 모르고 결혼한것도 아닌터 ...아무리 많은사연들....
부부의 성격문제를 비롯한... 시부모공경문제...형제간 우애문제...
남편의 내조문제 ...나쁜생활습성문제...등등....
두분이 조용히 처리할일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일을 크게확대시켜 벌릴일은아니엿는데....안타깝습니다
결국은 누워서 자기얼굴로 침밷기...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자기합리화시키면 상대는 망신당하고 자기는 당당히 설수있을것이라고 생각했을수도있겠습니다만.....너무나도 어리석은 두분의 처사에....화마져 치밉니다
그리고 여기 글올리시는 여러분들도 좀 넓게 생각좀 하셨으면 합니다
때렷느니....밀었느니.....술집마담과 바람을 폇느니....최씨가 경찰을 대동햇느니.....안햇느니.....
중요한것은.....그런 사소한 야기꺼리가 아니라 말씀입니다
지금 당당히 자랑스러이 행하고있는 두사람의 어리석은 행동에대한
올바른 질책과 관심이라.....말씀입니다
첨에 사건을 접하면서 전 글안올리려고 무단히도 참았습니다
왜?냐면...글올리고잇는 시간자체가 아깝다고 여겨졌기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더이상 시간낭비 하지마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국내에서 활동중인 연에계종사자들께...한말씀.....
제발....결혼이니....이혼이니.....재혼이니....은퇴니...컴백이니....
그냥 좀 조용히 알아서들 하시구......
사회물의 좀 일으키지말아주세요.....시끄러워서 살수가없어욤...
그리고 끝으로 한말씀..... 부득이하게 이혼하게됫다손치더라도...
길게는 몇년을 짧게는 몇달을 살맞대고 살아온...
적어도사랑이란것도 했었던 상대방의 치부를 고만좀 드러내놓으셧으면.....곧.......내얼굴에 침밷기란것 자각들좀 하시고욤....
미흡한 글 끝까지 읽어주신 님들께.............고마워염....
전이만.............담엔 유쾌상쾌통쾌한이야기로 대화하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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