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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씨의 대변인은 설마 아니시겠지요?????

미니와지오 |2002.12.22 00:00
조회 127 |추천 0
우선 요즘같은 세상에서 흔할수도 있는 한가정의 불화로인한
에피소드를 즐길줄은 모르고 씹을줄만 아시는
분은 아닌가 싶네요

물론 남들 이혼한다는 말들에 즐거워한다는뜻은 결코 아닙니다
조성민을 국민들 대다수 양심적인 사람들은 이해한다는 부분이
우습기짝이 없군요

남녀문제..특히 결혼한 사람들에 대해서 누가 옳고 그르다는것을
제 삼자가 개입한다는것처럼 무의미한 일은 없을겁니다
전 이들부부가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때문에 파경까지 이르게
됬나에대해선 솔직히 별관심은 없는바이지만
대충보았을때 두사람다 똑같은 잘못이 있는듯 하더군요

그러나..
제자신이 여자이기를 떠나서 그..커다란 사람이..
더구나 자신의 아이를 갖고있는 작은 여자를 폭행한 사실에대해서
경악을 금치못하는 바입니다

어느 프로 인터뷰에서 조성민씨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최진실씨가 온몸을 할퀴고 살에 상처가나고 옷이 찟기는 과정에서
할수없는 정당방위...였다고 말입니다

하하..
조성민씨는 정당방위 에대한 의미를 모르는 모양이더군요
본인의 목숨을 위협할만큼 자신의 와이프가 흉기나 그어떠한 무기를
휘두르기라도 했다는 말입니까
자신이 폭행을 하지않았다면 조성민씨는 죽음을 면치못하였기에
정당방위를 한것이라는 말은
요즘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아이들이 들어도 웃기는얘기가
아닌가 싶네요

무엇보다
조성민씨를 이해한다는 진정한 선각자님께
이말을 묻고싶어서 답변을 올립니다
진정한 장부는 호색한 기질이 있는것이라구요?
그것을 바람이라고 매도하는것이라고까지 하셨죠?
정말 눈물이 나오는군요...우스워서...

그렇다면..
국제망신을 시키다못해 대만에서까지 수배를 내린
정명석 이라는 교주역시 진정한 장부이기때문에
수십만명의 여자들을 종교인의이름을 더럽게 빌어쓰면서
유린하고 다닌다는 말씀이십니까
그사람이 선각자님과 아주 똑같은 말을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일명 JMS 라고 사이비교주를 잘아시고는 계실테죠..

그사람이 국내에서 도피하여 대만 일본에서까지
종교를 빙자하여 수많은 외국여성들에게까지도
말도안돼는 성폭행및 간음을 하는것이 방송에나왔는데
진정한장부는 호색을즐기는것이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진정한 장부라는 말도 함께 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길다못해 지루한 글을 올리게된까닭은
님의 그 말도 안되는생각들은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만
묻혀두셔도 그리 나쁘지않을것이며
나아가서는 그생각들을 바꾸신다해도 괜찮을것이란
생각입니다

님의 마음을 제가 셀수없을만큼의숫자만큼 불쾌하게 했다면
님의 글을읽고 그 셀수없는숫자를 곱할만큼 몹시도
불쾌해하는분들이 있다는걸 알아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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