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 다닌 회사~~~~~~~
오늘 그만두게 됐어여. ㅋㅋㅋ
자의반 타의반으루다가~
1년전에 사실상 망했지만 직원 25명중 6명이 끝까지 남아 근 1년간 뼈빠지게 고생해서
지켰더랬죠~~~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는건지~
할만큼했다고 했는데 결국은 회사가 무너지게 되네여
고생한 울 직원들 전부 좋은데로 이직할꺼라 믿어요~![]()
더불어 저두~~ㅎ
백수대열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참 씁쓸..![]()
아직 못받은 월급 4달치정도 있는데
그거라도 깔끔하게 받을 수 있다면 좋겠네여 ㅋ
오늘 날씨 참 우라지게 좋네여.
전 어서 짐 정리해서 택배나 보내야겠슴다.
새로운 시작을 꿈꾸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