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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에게 답변요청합니다.. 그래보죠 뭐

에바다 |2006.04.28 13:41
조회 1,706 |추천 0

아무리 날라리 같은 기독교인이지만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할 수 없군요

구체적인 내용은 전문가들에게 물어보시면 되겠고요

저는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저의 믿음을 가지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빅뱅이 진실임이 밝혀졌는데 거기에 대한생각은?

 

성경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기록되 있습니다

창조전의 상태를 보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었다고

적혀 있고요

근데  지금 제 성경책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지저분해지고 뜯겨져 나가 있으며

정신산란하게 흩뜨려져 있는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제 자신도 모르는 상태이기에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분명히 뭔일이 일어났다는 겁니다

쥐새끼들이 나 없는 동안에 천장에서 천장지구 유덕화 영화를 보고 나서

땅에 내려와 전쟁을 일으켯는지

아니면 한때 여기에 와 있던 강아지개숙녀와 모정의 썸싱이 있었고

사랑을 하기에는 너무나 성격도 틀리고 체질도 틀리며 전혀 딴나라에서 온 것같은

결론속에서 이별의 아픔을 겪는 가운데 눈물로 성경책을 적시는 가운데 글씨가

보일 듯 말듯한 상태로 만들어 놨는지도 모릅니다

 

이러한사실을 모르는 여러사람들이  사실을 입증하기 위하여

 하나의 가설을 통하여 잘난척들을 하는데  여기서 빅뱅이론이 탄생하였던것 같습니다

아인슈타인도 한 때 자신의 일만 하면 될 것이지 괜히 다른 과학자들의 이론과

접목하여 이거다 저거다 말하게 만들기도 하였는데요

그래도 일부 사람들이 믿어주는 것 보면 기가 막히는 노릇이지요

 

또 어떤 사람은 인체공학적으로 설명을 한다면서 잘난척을 하면서  

그러한 사실들을 인식하지도 못하던 상태의 사람들은

처음부터 그런 것은 無 와 有사이에서 진화되었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봤습니다

 

원래 이들이 이런 이론을 추론해 내고 있을 때

 21세기 에바다 이론이라는 것이 탄생될 것을 인지한 또 다른 한사람은

각본을 써서 철학세계를 구축하고 자기 이름을 세상만방에 알리면서

아직도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원래는 저의 이론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세상에 말하지 않습니다

더 잘난 사람들이 또 다른 이론을 가지고 와서 보이지 않고 그 누구도 알수 없는 사실이라고

해서 힘으로 밀고 들어와 버리기 때문에 약한 저는 엄두도 못내고 있지요

 

그때 이 모든사실을 알고 있던 증인이 저에게 말씀하시는 군요

"더 이상 알려고 하지마라 "

 

"성경을 이렇게 만든 주인께서 더 잘 알고 있으며

사랑하는 자들에게 성경의 역사와  성경속의 크고 비밀한 일들을 기록하여

나의 형상으로 마음을 같이 하는 자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

라고 말씀을 했다는 겁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가지고  천지창조와 비교해서 생각을 종종 합니다

 

좀 튀어 보려고 하는데 세상의 이론과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써 나의 믿음의 체계를

흔들려고 하고 목소리 높은 사람들이 앞서가니 죽을 맛입니다

 

제발 새롭게 창조하신 이땅의  이전의 것은 잊어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아담의 계보를 따라 불순종하는 가운데 이루어져 온

인류의 문제점을 알고 나를 알아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나아가는 것만이

이 땅에 나게하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신 뜻을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캄솹니다

 

2.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했는데...그럼 유인원에서 점차 진화해온 증거에 대해선 뭐라고 말할 것인가?

 

전문가들에게 물어보십쇼

 

 

 

3. 공룡...그거에대해선 성경이 다른이름으로 기록했다고했는데...그건 아닌걸로본다...그렇다면 공룡은?

 

얘 네들은 왜 태어났는지  왜 성경에 출연하지 않는지

모세에게 물어보십쇼

 

 

4. 성경에만 써있다고 우기지말고 직접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한 증거는?

 

믿어지면 믿으십쇼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는 것과

물증은 있는데 심증이 불분명하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일을 행한 분을 믿으면 알게 되겠죠

 

 

5. 천국과 지옥이 과연 존재할까? 사람은 과연 선한것과 악한것 두가지로만 구분할수있을까? 거기에 대한 새악은?

 

살다보면 천국과 지옥이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요

사실 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기도 합니다

별로 아무생각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으며 죽으면 끝이다 라는 생각도 하겠지요

천국과 지옥이라는 사상이 나와서 알기도 하겠지만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 어떤 환경속에서 간접 체험을 통하여  천국과 지옥이라는 공간을 인식하고

살아가기도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죽음을 앞에 놓고 있는 분들은 더욱 마음에 와 닿는 천국과 지옥이 아닌가 합니다

근데 성경은 천국과 지옥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불교에서도 말한다는데  일단 죽어보면 알게 되겠지만 혹시 사실에 근거하여

거시기에 갈수도 있다는 0.5555%의 불길한 예감이 드신다면

미리 대비해 놓은 센스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분이 예수그리스도라고 기독교에서는 말하며 가장 알기 쉽게 말씀드리는

말이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 되겠네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딤3장 16,17절 말씀입니다

 

허리가 뽀쌰지려고 합니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구체적인 사항은 전문가에게 물어 보십쇼

 

저는 비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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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당신이|2006.04.29 11:47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던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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