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잘하고 못하고을 떠나서 오쨋든 한가정의 아버지.남편..
그리고 아내로써 반성해야하지않을까요.
서로가 책임을 회피하고 헐뜱는다면 그럼 왜결혼했죠.
5년도 아니고 십년도 아니고 진정 위하고 참아봤나요.
아이들은 어쩌죠.
참 무책임하군요. 서로가 존중해야하지않을까요.
나이가 어리다고 ..또 아내가 잘하지못한다고 .
또 남편에게는...문제가 있긴있네요.
누가잘했다..못했다.참....
그런걸 왜 결혼했데...
둘다 넘문제가있군요.
진짜 아이들이 불쌍해요.
그애들도 원해서 조성민 최진실 아이로 태어났나요.
그랬으면 서로가 위하고 아껴서 그가정을 지키는것이
최선인데. 어려서 그런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이시대의 안일하고 퇴폐한 풍토가 그가정에도 생기고.
참 현실에 맞게들 사시네요.
요즘세상은 다그런가..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ㅗ.
결국엔 아이들만 고아원에 넘치겠군요...아이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