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눈팅만하다가 글써보내요...ㅎ
제겐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여자가있습니다..
너무 너무 좋아하지만.. 고백할 용기가 나지않아.. 그냥 주변에 친구처럼 지냇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난뒤.. 그녀에겐 남자친구가 생기더라고요,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기고나니.. 재 자신이 한심스러워지면서..
재 마음 한켠엔 그녀를 향한 마음이 다급해 지더군요..
하루에도 몇번씩 고백할까말까..?
이런 생각하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