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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 사진

핑크 |2006.04.29 16:08
조회 942 |추천 0

작년의 일입니다.

한달에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한달에 두세번 정도? 만나는 편이죠..

남친이랑, 만나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 만취 상태였는데, 남친은 운전을 할정도로 괜찮은 편이지요.

그리고, 차에 저를 태우는것이였습니다. 차에서 저에게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는것이였습니다.

전 너무 능숙하게 하길래.

 

" 다른 여자랑도 많이해봤지? "

"엉, 얼마전에 했어..." 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다시, " 아니" 라고 해요.의심 쩍었지만,

만나는 여친도 있을것 같았는데..

 

믿을건 못되지만, 제가 안보니 알리가 없죠..

 

그리고, mt로  갔습니다.

거기서, 씻기는겁니다, 나를 관계를 하고,

나한테 누드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여러장,,, 난 찍기 싫타고 하는데 계속 찍더라고요,

" 왜 찍는거냐"고 말했습니다, 나혼자 보려고 하지...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좀 황당하군요. 디카까지 들고 와서, 나체 사진을 찍는게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그일뿐 아닙니다, 남친이 인터넷에서 구입했다면서, 속옷도 아닌 이상한, 쇼결에서나 입을 듯한? 촌스럽기도 하고.. 그런 속옷을 두개 저한테 보여 주는 겁니다,.

나 줄라고 가져왔다고..나중에 함 입어봐라면서..

 

그리고, 남친이 가슴이 많이 파이고, 짧은 미니스커트를 나에게 입히는 것입니다.

입어보라고,. 이상하게 남친이 좀 이상한 것같습니다.

전 남자를 잘몰라서, 그 남친기분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사람은  그 남친이랑 오래 가지 말라 하던데.인연이 아닌것 같다고. 제가 순진하고 해서 남친한테 당한다고 하더군요. 피눈물 나기전에 헤어지라고 하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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