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혼방님들 주말은 잘들 보내셨는지용.`~
오늘 우리부부는 해운대 바닷가에 놀러갔다왓어용`ㅋㅋ
집이 해운대 바리 옆이라서용~ㅋㅋ
사진도 찍공...산책도 하고 넘넘 좋았어용~~
본격적으로 말해볼까용~ㅋㅋ
어제 아주버뉨 께서 전화가 왔더라구용...아부지 집에 시금치 갔다낫으닌까 가지구 가셔용~~
울 아주버뉨..농사 지으시거든요..
저녁 에 아부님께 전화 하궁 (울집서 10분거리에 아부님댁~~)울랑이랑 딸딸리 끄집어신공~
룰루랄라~~걸어갔드렜죵~
시금치를 챙기고~~앉아 잇으닌까 어머님이 딸기를 내오시더라구용~
벌떡 일어나 어머님~~제가 과일 깍을 께용~~ㅋㅋ
딸기랑..토마토~~참외`~
울 아버님이 치아가 안저으셔서 과일은 갈아 줘야돼거든용~~
믹서에`~윙~~~~~~~갈아서 아버님 드리고 앉아서 과일 맛나게 먹고 잇는데..
울 어머님....첫째는 무조곤 딸!!!!!!을 낳아야 잘산데`~
울집은 딸이 귀하닌까...
그러고 보니..그렇습니다..
울랑이네...아들만 4형제..
큰고모님댁..아들만 3형제...
둘째고모님댁...아들3.딸1
그러고 보니 딸이 무지무지 귀합니다...
보통 다른 집에 보믄...떡뚜꺼비 같은 아들 하나만 낳아~~
일케 말씀들 하시잔아용!~
난데없이 전 ~~딸 을낳아야 돼는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딸~~첫째는 무조곤 딸로~ㅋㅋ
다덜 존 하루들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