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백이라는것을 하기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준비라고 해야 편지지만요...^^
학원에서 본 여자분이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고빅이라는 어려운것을 할려구 하죠
물론 이번에는 연상이 맞음을 알고 하는 고백입니다.
학원을 다 다니고 나서 볼일이 있어서 학원안내데스크 앞에 앉아서 대기해야할 일이 좀 있어서 앉게 되었는데 저를 바라보는것이 저에 눈에도 보였습니다.
눈빛을 보니 그냥 사람이 있나보다하고 바라보는 그런 눈빛은 아니었죠.
일하다가 잠깐잠깐 씩 바라보게 되었고 다음날 역시도 마찬가지에 일어 일어났죠
그래서 저는 생각끝에 오렌지를 사서 2개를 주고는 고백을 5월 14일 로즈데이날 할려구 합니다.
물론 이날 장미가 전달될지 않될지는 모릅니다.
확신감을 갖고 있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한번은 제가 강사님께 꾸중을 듣게 된 일이 있었죠
물론 1년이상이나 학운에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은 시원치가 못해서 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앞길이 불투명하다는 것을 그 여자분이 듣게 되었는데 그게 지금은 가장 마음에 걸립니다.
혹시 이것 하나때문에 거절로 끝나버린다면....
연상에게 이렇게 고백을 하는것도 연상이라면 아무래도 어려울때 좋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무래도 누나로 생각을 해서 사귄다고 해도 좋을거 같아서 입니다.
저는 아직 사회에 첫발을 내딛지 못한 반면에 연상이라면 그 모든것을 알기에 삶에 조언도 들을수 있을거 같아서 연상을 좋아하게 됐죠.
적게는 2 많게는 4살까지 추측을 할수 있는데 아무튼요
이렇게 만약에 편지로 고백을 하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