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글자 올려 놓을렸구 하는데...
저는 ***이라는 사람입니다.
저는 세상을 잘모르고할면서서 직업군인이라는 직책을 벚고 정말 나에게 소중한것을 모르게 술과
방탕한을 하면서 살아 았는데..
저 자신이 본의 아니게 이런 입장에 놓인것 같아여!
저가 가장 힘들때..
그러니깐 금전적으로 이혼후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지 주고 싶은 마음있잔아요, 그런데 지금..
근데 저가 좋아하구 사랑 한 사람은 중국 국적을 가지고있는 우리 자기 사람입니다.
어떤한 선입감을 가지고 잇잔아요,일반적으로..허나 우리 민족인데..
그사람이 저에게 힘이 되어 주었는데..
정말 저는 나쁜 사람입니다.
어제 울고 잇는 그사람 얼굴 떠올리면 정말 죄를 받아야하는 마음간절합니다.
정말..
저가 군에 있을때 이혼하구 처음으로 만난 사람인데 정말 소중한 사람이구 저가 지커 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나자신이 정말 속상합니다.저가 그사람이 힘든 지 알어요, 집세 못내구 힘들어 하는데..
저가 그만...
무지 울었어요, 토요일에...
저가 그사람 찾아도 될까요?
저는 그사람 사랑 합니다. 그래서..
내 모든것 던지고 그사람이 편하게 생각하는 곧으로 가려 합니다.
울자기에게..
울자기 홨팅~~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