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진짜 이여자애 ...
자기가 얼마나 귀여운지 알고나 잇쓸까..
할수만 잇따면 착착 접어서 주머니에 넣코 다니고 싶따
표정좀바바..얘기중..
ㅡ0ㅡ..어젯밤 상황 설명중 그녀 표정
ㅡ.,ㅡ
ㅜ0ㅜ..중간 표정
ㅠ0ㅠ^
_(_.,_)_....기졸직전...그녀.
.상황설명 끈나자 절케 되다니
넌 고맙다고 할줄도 모르냐?-_-+..ㅡ혁진
그럼 곱게 치료나 해주고 천사표 흉내내지
옷은 먼다꼬 벗기고 지랄이야..
이 나뿐넘아 ..
고맙긴 머가 고마워 이 색마놈아 >.<.."-제이
그럼 ..피범벅된 옷을 걍 입히고 있으리....
상처 소독하려면 어쩔수 없었어.......
비쩍말라서 가슴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래도 엄꾸만...
넌 들어올때 나올때도 모르고
걍 민밋한 그런몸도 누가 봐줄꺼라고 생각한거냐 ?
머볼꺼있다고...튕기고 지랄이야..-_-++.."-혁진
븅신 이러케 말하려던게 아니자나..
그냥 별일엄써다고 먄하다고 그러케...
말하려고 핸는데..ㅜ0ㅜ..등신 ..먹통..이혁진
그...그럼 왜 오...옷은 벗고
내 옆에 있었는데..ㅠ0ㅠ..흐흑"-제이
야..야...울지마 보기흉해...
앙그래더 팅팅 부어가지구..."-혁진
ㅠ0ㅠ..우어어어ㅡ제이
거야..니가 열이 펄펄나는데
자꾸 춥다고 앵겨부트니까 그랫지...
열은 나고..아 쓉....타이밍 조케
난방까지 맛이가고 어카냐..
내 몸으로 뎁혀준건데...
나도 말라깽이는 관심엄따네.."-혁진
사실은 그게 아니자나 븅신아..ㅡ0ㅡ..
지가 기어올라갓쓰문서 잠결에라곤 하지만..-_-;;
말라깽이라니...ㅡ0ㅡ..내가 어디가 말라깽이냐???"-제이
화악~~시꾸랏...터진다...-_-+++-혁진
ㅜ.ㅜㅗㅡ제이
너 뒈질래?-_-+++-혁진
아니옵니다 ..잘못했싸와요..ㅠ0ㅠ..꿍얼꿍얼-제이
정말이지 이애는 어쩔수가 엄나보다..
행동하나 하나 꿍얼거리는 저 모습조차..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능력이 잇따...
수아와는 그애와는 넘나리 다르다..
이애를 보면 자꾸 우슴이 나려고 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살얼음인 내가 웃는다고..ㅡ0ㅡ
집에 데려다 주려는데..
자꾸 옆에서 힐끔거린다..
얼굴이 불에 데인것 처럼 뜨겁따..덴장..ㅡ0ㅡ///
어이..꼬맹 ..구만 쳐다바라 내 얼굴 구멍나것따..-_-++ㅡ혁진
거넘참 자알 생겻따,....쯔읍,,*^ㅡ^*ㅡ제이
야야야야야...-_ㅡ++++.꼿달지마라 쏠린다..욱,,ㅡ혁진
괜히 부끄러워져 인상을 써보려애써따..
그저 스치는 말인데도 가슴이 떨리다뉘..
내가 정녕 미췬거 맞따..
병원엘 가바야겟따..
천천히 걷는다고 핸는데 벌써 와버렷따..
누나네 집에서 수아네 집은 얼마 되지 안는다..
어젯밤에 수아를 부르기에 여기 데려다 준건데..
나..일루 드러가면 되지..^-^;;ㅡ제이
너 ..또라인건 어제 아랏는데...바보냐..걸 왜무러바..븅신-_-+
문으로 드러가기 시르면 담치기하덩가...쳇...ㅡ혁진
혹시라도 수아가 아니라고 말할까바
급파게 도망치듯 와버렷따..
수아가 아닌거 알지만..
이집에 살지 아느면 어카지..
다시 볼순 잇쓸까???...난 왤케 바부가튼지..
주꼬시퍼라.....악...악...악..>_<...
오늘 일을 한번내야겟따..
올만에 기습을 하는거다.켈켈켈..
직한이형 의한이형..그리고 나 우혁..우린 이걸 조아한다
기습 공연말이다..하하핫^0^..
바이올렛이 오늘에 타겟이다...
우린 만반에 준비를하고...가발 분장까지..
역시나 사람이 만타...그래야 더 스릴잇지...
밴드가 연주를 하고 잇다..보컬...
그걸 노래라고 하고 자빠졋냐
우린 서로에게 싸인을 보냇따..
원...뜌...뜨리...고고고
우린 무대로 뛰어올라가 밴드들을 줘패서
던져버리고 ...난 드럼...
직한 마이크....의한 키보드...우혁 베이스를
각각 마타서 연주와 노래를 시작햇따..
잠시의 아수라로 놀란 사람들은
연주를 시작하자 .....
다들 우리들에게 빠져버렷따..
노래가 클라이막스에 오를 무렵...
우혁이넘 차마야 되는데...ㅠ0ㅠ//
결국 뽁팔햇따...감정몰입이 너무 되서
베이스키타를 두둘겨 부쉇따..
의한 직한 물론 나까지...
관객들은 소리를 지르고 그야말로 흥분에 도가니다..
캭....꺄악~~~너무 머싯따..
으아아아악..미쵸...>_<...ㅡ관객
지금 주거버려도 조아..어뜨케...ㅠ0ㅠ
엉엉엉..엉..ㅡ관객
너 이쓰불넘들아~~~ㅡ0ㅡ..ㅡ밴드넘
허겨겨...내 가발이 벗껴젓따..
저넘은 상인고 넘인데....날 아라밧따..
이럴땐 토껴야된다...
우혁아...형...텨..빨랑 텨....ㅡ0ㅡ..ㅡ혁진
모두 잘 도망갓나..타탁탁..헥헥...
저넘이 나만 따라오네..개쉑..
윗옷을 벗어던지고 가발도 던지고...
길에 잇는 어떤 여자를 잡고 냅따 뛰엇따..
골목뒤로 가서 그여자를 붙잡고 키슨 안니엇따
걍 입만 대고 잇떤건데..내 입술 순결한 상태다 머..
개쉑들 빨리 가지....여자가 자꾸 밀어내려고하는데..
퓨~~휴후후후..이제 됫따...야 개안냐ㅡ혁진
이 개눔아~~~~~~퍼~~억..ㅠ0ㅠㅡ제이
우아아악~~~~이기 미췬나.....어딜 차눈거야
나중에 내가 애쌔끼 몬나면 채김질껴..ㅡ0ㅡㅡ혁진
푸우우욱...미치것따 그여자애다..
몰골이 말이 아닌데...쪽시렵따...쥐구멍은 어디갓나..
그런데 진짜 아프더라...(모르시는 분 5편을 보시라)
야~~이 추잡한넘아 넌 길가는 아무뇬이나 잡꼬...
니 주둥이 갖따 디밀고 댕기냐...
이 처나에 나아뿐넘아 내 첫키수 돌리도~~오ㅡ제이
아...뜨벌 재수 옴부텃네....이런 똘빡 누가 너가튼
꼬맹한테 키스를 하고 시퍼서 햇겟냐....
나 아니면 아무도 니입에 입술 안대고 시펏쓸거다
나도 지금 무쟈게 후회하고 잇따네
상황이 급해서 어쩔수 엄시..0.ㅇ..으잉ㅡ혁진
우나봐..어카쥐...첫키스라니..
정말 실망일텐데..
그런거 원래 조아하는 사람끼리해야자나
머...내가 잘몬말핸냐....나도 사람이다 머..
사정이 급하다 보니....글케 된건데...ㅠ0ㅠ..
나만 나뿐넘 된거같잔오...나두 첫키순데..키힝..
커컥...>.<...너...너.....너눈 ㅡ제이
어..너 왤케 버벅거리냐..니 낸테 반핸나*^ㅡ^*ㅡ혁진
미...미췬...너 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잇따고 ....ㅡ제이
그래 이 주둥이가 웬수다..
후회한다..너무 탓하지 마라....췻..
야야야!!!침이나 닥까라....드러워서 몬보겟따ㅡ.ㅡ++
하긴 내 얼굴이 좀 예술적으로 생기긴햇지...ㅡ혁진
미..미..췬..내가 뵨녀로 보이냐..
난 뇨자한테 관심엄따 너 게이냐?
혹쉬 수술도 한거 아니야..ㅡ.-..ㅡ제이
흠칫```-0-..이상한 눈으로 보지마라
사정이 잇쓰니..나 본거 수아한테 비밀이다ㅡ혁진
어...?????...어ㅡ제이
간다 집에 데려다 주진 못하겟따..조심해서 드러가라
그리고 아까 그건 기분나빳다면 용서해라..미안하다ㅡ혁진
순간 나는 내 모습을 직시하고
무지 창피햇다,,
그애를 데려다 주고 시펏는데..
이름도 무러보고...그러고 시펏는데..ㅠ0ㅠ..우어어어
★무쟈게 잠이 옴돠..
혁진번외 3편 남앗쑴다
그리고 다시 12편 드러감돠..
졀려서 자러갈람돠.
행벅한꿈 꾸십쎠..(__)/꾸부닥
아하~~~암..-).(-..
털푸덕...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