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혁이넘이 언젠가 한말이 생각난다..
수아,,쌍둥이라고 햇떤말...
그땐 그냥 흘려 들엇는데...
어제 그애를 밧따고 한다..이름이 제이..풋...^ㅡ^..
그애가 보고싶다...ㅠ0ㅠ..
제이..그애가.........후~~우 내가 미쳔나보다
그집앞에 와버렷따......허걱..수아다 그리고 제이...
체육공원까지 따라와버렷따...
잠시 담배를 피우는데 업써졋따..ㅜ0ㅜ..
시끄럿.....ㅡ_ㅡ+++..앙그래더 승질....ㅡ혁진
그애다.....춤을 추고 잇따....
정말 너란애는 연구대상이다...종잡블수 업따..
머라고 설명해야하나...헛....빨려들것 갓아 나무를 꽉 자밧따
그녀는 주위에 모든 사람을 점부 흡수해버린다.....
헉 ....0ㅡ0..눈이 마주쳣따....나 바보처럼 도망친다..-_-;;;
우혁이랑 만나기로 한 카페로 갓따..
이쉑끼 왜 아노는거야.....쓰파 ㅡ_ㅡ;;ㅡ혁진..
크큭..저애 머냐...ㅡ언넘
어머머머..지금 머하는거야...ㅡ0ㅡ..ㅡ언뇬..
푸하하..근데 저기집애 디게 기엽지 안냐..
안에서 보인다는걸 모르나바.....크큭..>_<ㅡ또라이
말해줘야 하냐....
표정이 왤케 다양하냐
잼나서 걍 더 바야겟따..읍...푸크크큭..ㅡ뜨불넘
☆.,★...퍼펑....(황당해서 머리터지는 소리)
그녀다.....창문에 부터서 온갖 귀여운 표정 다짓고
잇따...꼬르르륵...저걸 어쩌면 조을까나..
아예 내 심장을 다 태워 엄쎄버리려나보다..
뛰어나갓따....그녀에 뒤에 서서 웃음을 참는다
야!!!..푸..풉..으읍..>_<...
이거 안에서 다보여 야...
밖은 거울인데 안에선 걍 유리라고..
안에 인는 사람들은 너 다 보인다고..헉..헉 ㅡ혁진
눈이 똥그레 지는데 화~~악 안아버릴뻔햇따..
나 정말 병원에 입원해야하나보다....
낼 당장 아라바야겟지렁..
너 눈꼽 대따시 크더라..
우엑..드러워..크크큭 ㅡ혁진
이..짜..짜식아 차라리 크게 우서라
이눔아...아뜁..쩍팔려ㅡ제이
푸하하하하하...으허허허헝
에고..아고..미치것따..
푸케케켈 ㅡ혁진
둘다 카페문에 부터서 얘기하는게 안에서
다 보일텐데...
카페 안쪽으로 보고 가운데 송까락을 한번
쭈~~욱 펴보이곤 가버린다..>_<..
나에게 뻑큐를 날린거시리라...그래더 사랑스러분걸...>_<..
그녀생각에 밤새 잠을 설쳣따..
한숨도 자지못한거 아침이 되는구나..
이져버리려해도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안는다...
청량리에서 오라고 저나가 왓따(신경정신과 병동 -_-;;)
원래 지각을 밥먹듯하지만...담치기를 하는데
긁적 긁적...너 여기 웬일이냐^ㅡ^ㅡ혁진
아..쒸8...아침부터 ...
난 너 만나면 할종일 재섭써 이눔아
아는척 좀하지마라ㅡ_ㅡ+++ㅡ제이
야야야야!!!왜그래 같이 밤을 보낸 사이끼리..
넘 매정하지 안냐..푸훗 ㅡ혁진
날 어지간히 시러하나보다.....쯔읍..ㅠ0ㅠ..
맘한구석이 씁쓸하다...에효효효효,,,상처바닷뜨..T^T..
너!!!ㅡ제이
엉????어ㅡ혁진
너 첨부터 내가 수아가
아니란거 알고 잇썻냐ㅡ제이
-_-;;;ㅡ혁진
그녀가 화가난나보다 도라서 홱하니 가버린다.
날 이상한넘으러 보겟찌..ㅠ0ㅠ..아닌데..
난 정신병자다....ㅡ0ㅡ...너때메 미쳐가고잇으니..
교실로 드러가기 실타..
직한이 형이다...그녀에게 사귀자고한다..
가슴이 방망이질한다.....머라고 답할까..
당황한 눈치다....키를 만지작거린다..
오토바이를 타고왓나?????????
담을 너머서 학교뒤로갓따...역쉬.....특별한 애다..
얼굴이 벌개진 제이가 온다 ..
뒤에 직한이형도..ㅜ0ㅜ..
날 본척도 안하고 시동을 건다 ..뒤에 탓따
야..이시키야 빨랑 안내려ㅡ제이
시져..시져>_<ㅡ혁진
이눔시키야 니가 먼데
내 뒤에 찰거머리처럼 달라분는건데에에ㅜ0ㅜㅡ제이
그런데 저기 직한이 띠어온다,,^ㅡ^ㅡ혁진
날리는 그녀에 머리카락......
그녀에게 블루마린향이 난다..
허리를 꼬옥 붓들엇따..나라가 버릴것 가타서..
야...내려...ㅡ_ㅡ++ㅡ제이
시져..시져..어디 갈꼰데
따라갈꾸야ㅡ0ㅡ..ㅡ혁진
푸억...0,.0..
너 학교 안가냐?
지금쯤 2교시 시작이아 이눔아ㅡ제이
너 때메 쌩깔꺼야..
그러니까 니가 채김져..
알갈꾸야..잉 ..몰라몰라몰라
니가 채김지란먈양..ㅠ0ㅠ..ㅡ혁진
한강이다.....
이대로 헤어지기 실타..
어카든 자바야햇따...
비굴해보여도 어쩔수 엄다..
당신들도 내 경우가 되어 그녀를 봐라 ..ㅡ_ㅡ;;;
날 비웃지 못할꺼다....쳇...
그게 왜 내채김이라는 건데..어..
니가 따라왓짜나..이너무시키야ㅡ제이
너 심심할까바
내가 따라와준건데..
고맙다구 해야지 웬 씅질이야ㅡ0ㅡ..ㅡ혁진
아..진따 팔짝 뛰고 도라버리겟네..
내가 언제 심심타고 너랑 노라달래
왜 사람 구찬게 하냐고..ㅡ제이
너 10년만에 오는 거라메..
여기 지리도 잘 몰르고 앙그려..
내가 구경 시켜주께..
야야..우리 놀이동산가자..
아쭈크림도 먹꼬^ㅡ^ㅡ혁진
눈을 꼭감꼬 거절할 이유를 찾꼬 잇겟지..
게속 그러면 뽀해버린다...우헤헤헤^0^..
야 너 눈깜고 머하냐..
뽀뽀해달라고...그거 조치^ㅡ^..
일루와..해주께..ㅡ혁진
화들짝...무슨 소리야 ..
내가 언제..언제..
나 너가튼넘 진짜 실탐말야..
지저분한넘 드런넘아..
넌 암하고나 뽀뽀하고 키쑤하냐..
이 뵨태 또라이 가튼넘아..>ㅡ<..ㅡ제이
ㅡ_ㅡ+++ㅡ혁진
아..맛따..
넌 암하고 하지..
잠시 이져버렷따ㅡ0ㅡ..ㅡ제이
내가 증오스런 눈빛이다.
아주 더러운넘으로 본다..
그녀에게 그렇게 보이는 게 실타....
훗...미안하다..
니가 날 시러하는거 알앗지만..
그래도 이 정도인줄 몰랏따..
아주 벌레보듯하는구나..너ㅡ혁진
0,.0...잉?????ㅡ제이
사과한다..(__)꾸벅..
정말 잘못햇써..
전번의 일 사과할께...
첨에 넌줄 몰랏써..그냥 급해서..
상황이 다급하다보니...너 아주 기분 드러웟겟따..
풋...다시는 그런일 엄쓸꺼다..
간다-_-+++ㅡ혁진
내가 얼마나 한심한넘으러 보일까..
내 잘못이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엄따..
혹시 날 붙자바 주길 바란다면 벼락을 맛겟찌..
야...설 구경 시켜준다며..
나 길 자모른담말야..
학교 쌩깔꺼면 가이드나 좀 해라..
공짜로..*^ㅡ^*ㅡ제이
공짜뿌니겟냐..
세상을 다 가져라....ㅡ0ㅡ...푸홧홧홧..
나 지금 벼락마쟈 뒈져도 조타.....
형에게 보여주고 시펏따..
춘천에 잇는 형 카페에 데리고 갓따..
푸훗,,형더 맘에 드러하는 눈치다..
내가 여자를 델꼬 간적이 함번도 엄쓰니...ㅡ_ㅡ;;
형에게 삥을 뜨더 놀이동산에 갓따..
바이킹을 마니 탓떠니..어질하다...
음료수를 사가지고 오니.....
그녀가 잔다.....이마에 살짝 뻐뻐를 햇따..
깨어나면 난 마자주글지도 모른다....>_<....
그녀와 헤어지기 실타..
무인도로 납치를 해버릴까보다...ㅡ0ㅡ...
★혁진 번외 끝임돠..
주말 잘 보내쎠쑴꽈..^^;;
금방 개그콘서트를 보고 글 올리는 검돠..
일거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싸뢍함돠...우헤헤헤..
여러분을 왜 시뉩생 화녕회때 사봘식을 하눈지 아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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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론식을 하면 이상하잔쑴까..
"너...너는 이넘이랑 겨론해..너는 이뇬이랑 겨론하구"
거보십쎠 이상함돠...ㅡㅡ++..썰렁함꽈..
지성함똬 주겨주십쎠..ㅜ0ㅜ..우에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