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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27 11:33
조회 349 |추천 0

혁진 시점으러 감돠...(사정상 제이는 지정신이 아뉨다)

이 애 어케 된건뒤..

4교시 내내 주근듯 잠만 잔다..-_-;;

허걱 호..홋시 주근거?????

숨소리가 들리나 살며시 심장에 귀를 대어본다..

쌕..쌕..ㅡ_-+++..화~~아끈

이건,,,,틀림엄시 주..주거.....

잇는듯이 자는거시다....ㅡ0ㅡ....







대체 무슨일인거지..

어케 오전내내...단 함번도 안깨고 자냐고요..ㅡ0ㅡ..ㅡ혁진





이불을 덮어주고 머라도 메겨야겟끼에..

매점으러 간다...

복도를 나오는데...금발????>_<...켁

울학교에 저런 외구긴학생이 잇썻나??





Excuse me..^ㅡ^..

Go make yourself usufel...ㅡ리얀


Yes, May I Help You?..ㅡ혁진

Where is the nurse's office? ㅡ리얀..


양호실????

이 너랑머니뇬이 왜 양호실을 찾는거지???

송까락을 까딱까딱하곤 양호실로 거름을 옴긴다..

아라쳐머근건지 쫄랑쫄랑 따라오네..-_-;;;

양호실 문을 여러재끼더니..

사악칸 우슴을 짓고는 이내 걱정스런 눈빛으러 바뀐다...ㅡ.,ㅡ






[제이..너 어디 아픈거니?

왜 여기 누어잇는고야..^ㅡ^..후훗]ㅡ리얀


[화들짝..0.ㅇ..리...리얀..]ㅡ제이







리얀??노랑머리뇬 이름이 리얀인가부당..ㅡ0ㅡ..

푸엑...머 ..머하눈지시야...날 왜 침대로 끄러다 누피냐고오오..

털푸덕...우헤헤헤...

근데 마리지 니 가슴쪼게 내 머리가 다아 잇딴다...♥.♥

헬레레레....나 이대더 주겨져...주겨 주기라공..@_@;;;





[어하하하하..응 ..그게 마리지

내 짝이 아프다거 해서..내가 데려다 주는 거엿써..]ㅡ제이


[풋..그래 그런데 왜 니가 거길 누어잇썻쓸까..]ㅡ리얀



ㅠ0ㅠ...ㅡ제이


[그러케 놀랄것 엄떠..너가 아침에 가방도 엄시 그냥

부리나케 더망치듯 가길래..전해주러 온건데..

내가 그러케 방가운거뉘...오호호홋^0^..]ㅡ리얀



[으허허헉..고...고마어..내 친그가 마니 아픈가 버다

시어야 할것 가트니까...그..그만 나가주련..리얀..]ㅡ제이






그거슨 내가 얼구리 허애진거슨...>_<..

니뇨니 내 입과 코를 트러막꼬 이써서란다 이뉸아...ㅡ0ㅡ..

나 주거간다고......손졈 나주라고.....

주겨달란다거 딘짜러 주길꺼냐...써글뇨나...

비실거리던 애마져..왤케 힘이 쎈건데..앙....ㅡ_ㅡ++






[풉....그 남자애 주글거 가터..

얼구리 하야케 변햇따고...정말 주그려나바..

손좀 치우지 그러니...쿡쿡..>_<..]ㅡ리얀


ㅠ0ㅠ...ㅡ제이



[갈께..너무 그러케 우는 표정하지마..

함마디만 해줘 갈께..

사랑한다고 해줘..-_-;;]ㅡ리얀


[여..여기서????ㅜ0ㅜ..]ㅡ제이


[키스도 해달라구 할꼰데..^ㅡ^..씨익]ㅡ리얀


[사..살려줘 리얀..여긴 한국이고.

하..학교란다...ㅠ0ㅠ..우어어어..]ㅡ제이


[조그만 애정표현도 못하니...

어제 무사히 넘겨준걸로도 모자란거야-_-++

여기서 화악 덮쳐버릴 수더 잇는데..

못할거 갓니^ㅠ^..흐흐..]ㅡ리얀



[사...사랑해..리얀...살려주렴..

지금만 날이 아니지 안뉘.. 내가 가진게 시간바께

엄따눈거 아니냐..

앙그려...ㅠ0ㅠ..울먹울먹..]ㅡ제이


[호호,,마쟈 마쟈..올 밤을 위해 참는거야

마칠때쯤 기다릴께..퓨마 키 내나..내가

가지고 잇껫써...^ㅡ^...널 몬 믿는거 아니야..]ㅡ리얀



[몬 믿는거자너....옛따 ...ㅠ0ㅠ,,]ㅡ제이






푸으으윽...이뇨나 나 죽는다 써글뇨나...ㅠ0ㅠ...

갑자기 제이가 하느리 무너진듯

너랑머리뇨니 나가자 다시 철푸덕 쓰러지는 제이다..

방금까지 멀쩡하던 애가 왜 이런거샤..

뜨브럴...이게 대체 몬닐이냐고오오오...ㅡ0ㅡ...




야...너 왜그래..0.ㅇ..ㅡ혁진

나..담배한대만 주라...으흑..ㅜㅐㅜ..ㅡ제이

머..?????...어 그래..ㅡ혁진

거마어...나 조태해야것따..

하교할시간이면 리얀이뇬이 기다릴꺼야..

울집말거 너네지브러 갈꺼니까..너더 가치해ㅡ제이





조심조심 너랑머리뇬이 잇는지 살피거..

007작쩐이 따러 엄따 이거...ㅡ0ㅡ..

내 오토바이를 시동도 켜지 아는채..

학교 뒤로 끌거갓따..

허거걱 제이가 구석에 쳐바켜 잇는데 주것나????

아니다 또 잔다...미취것네 이거 머야 쓰파...ㅡ_ㅡ+++

근데 지네 집이 아니고 울집???

어쨋떤가네...델꼬 가야겟따..

너 거블 시장통에 파라머것냐...나더 남자란다 제이야..ㅜ0ㅜ,,,

아오오오ㅡ0ㅡ...늑대러 변신...촤창촹..












★지성함돠(__)/꾸부닥
어제 간절히 이슬을 원하는 제몸이..
결국 rhd701212님의 요구를 드러주지 못타엿쑴다..
지성함돠 용서하십쎠..
올도 어제의 이슬이 과다섭취러 인하야
마니 올릴수 엄쓸지더 멀룸돠..ㅜ0ㅜ..
때리신다면 한대만 딱한대만 마자드립쪄.^ㅡ^..
존하루 되십쎠..
글거 소리엄씨 글을 일거주시는 괭이님
미경쒸 싸랑함돠..움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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