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소개시켜줄려고 핸는데.
잘 된네..벌써 인사는 한 것 같은데..
일단 통성명부터 해라...여긴 한타스...
얘는 시후.린아.민영.신혁..^ㅡ^...ㅡ 시현
언니야..내가 성하고 이름하고 가치 부르지 말라안카드나..
한번만 더 그라모....연필한타스 입에 갓따 쑤시너핀다..ㅡ.ㅡ...ㅡ 타스
푸하하하..타스래.한타스...두타스도 아니고..
우갸갸갸..미치것따..머 이런 이름이 다 잇냐...>_<... ㅡ 시후
퍼버벅..이시캬 내가 성하고 이름 가치 부르지 말라고 햇지.
난 시후넘의 옆꾸리를 거더 차버렷슴돠..
아직 나어의 무서붐을 모르는 거 갓슴돠..
난 내 이름갓꼬 장난치는넘들 젤로 경멸함돠.
첨부터 맘에 안들엇는데 계속 난테 개김돠..
이넘 날 자바서 한번 손바줘야것쑴돠...ㅡ.,ㅡ^..
우어어억...≥.≤...ㅡ 시후
내가 그켓째..이름 갓꼬 장난하문 다친다..
알긋나..내 본성 나오기전에 주디 다물어라 ..캭...ㅡ 타스
기집뇬이 어디서 족을 아무대서나 휘들러..
너 죽꼬 싶냐..앙..ㅡ.ㅡ^...ㅡ 린아
이넘이 내 멱살을 움켜지곤 꼬라봄돠..
피식...글타고 기죽을 제가 아뉨돠..
앙그래더 열밧는데 이넘을 주겨야것쑴돠.
명복을 비러주십쎠...(__)/
멱살을 잡꼬 잇는 이넘의 정강이를 까버렷슴다..
데굴 데굴 구르는 것이 졸라 아픈거 갓슴다..
그러게 왜 가만인는 퓨마를 건들고 지랄임꽈...ㅡ.,ㅡ^..
이새키야...문디 자슥아...와 건드리노..
안그케도 지금 내가 억수로 열밧꺼덩..
내 건들지 마라..니만 다친다..알앗째??... ㅡ 타스
우윽,..이 미췬뇬이...너 뒈질래..ㅡ0ㅡ...ㅡ 린아
호호홋..우리 타스 화가 마니 낫꾸나.
린아 니가 참아라.니 상대가 아니란다...후훗...^ㅡ^...ㅡ 시현
누나 말리지마...내가 저런 기집애한테 당하다니..
그건 말도 안되지..너 오늘 주것써,,,ㅡ 린아
언냐 저시키좀 자바라..기분 윽수로 꼴리는데..
내가 주먹쓰문 저자슥 쥑이삔다이가..
나 좀 찬물에 씻고..열좀 삭히야것따..ㅡ0ㅡ..ㅡ 타스
날 주기겟따고 으르렁 거리는 넘을 나두고 샤워실로 드갓쑴돠..
린아넘은 펄쩍펄쩍뛰고 뻥져잇는 다른넘들을 뒤로하고..
분이 풀리지 않아 샤워실 문을 주먹으로 꽝##쳐버렷슴돠..
우지직...0.,0...에고...시현언냐한테 한소리듣것숨돠..
맨날 내가 손대는것마다 부셔진다고 난리인데..
쾅####꽝%%%%우지끈..
0.,0...누나 저애 머냐..
샤워실 다 부실지도 몰라... ㅡ 민영
나둬..그래야 풀리는 애니까..
아프로 이름가지고 타스 놀리지 마라.
타스 아킬레스건이다...
건드리면 폭발해..바서 알겟지마..휴~~우
저넘의 성질 언제나 고쳐질래나...ㅡ 시현
저애 운동햇써..
무슨 여자애가 저러케 과격해..ㅡ 민영
어?? 어..그게 울 자근엄마가..태권도 사범이거든
그래서 어릴때부터 태권도 배웟써..
공인 2단이다.그것도 실타는 타스 억지로 딴거지만..훗...ㅡ 시현
☆.,☆..으아아..ㅡ 린아.신혁.민영.시후
저애 잘몬건드리면 뼈도 못 추리것따..
애들아 우리 조심하자꾸나..ㅠ.ㅠ...ㅡ 린아
난 기지배가 억센거 질색이야..ㅡ,ㅡ^...
나긋나긋한 맛이 잇써야지...ㅡ 시후
★올은 여기까지만 올림돠..
등장인물 이름 공모함돠..
좋은 이름 있으면 쩍지나 리플달아주십쎠..
당선이름은 이 작품에 사용하도록 하겟쑴돠..
여자이름 남자이름 아무거나 좃쑴돠..
채택된 분들께는 쐬주한잔 거하게 쏘겟쑴똬..크크큭..^-------^히잇
존하루 되십쎠(__)/꺼버닥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