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여년 간 외군군대의 서울 주둔 역사를 청산하고,
민족적 자긍심 고양을 위해 국민적 합의로 추진해온
평택 미군기지 이전사업이 난관을 맞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관련 지자체 및 많은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로
지난해 말 대상부지의 약80%는 협의매수하고,
나머지는 수용절차를 통해 국방부로 소유권을 이전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이전 문제는 외부 세력이 개입, 소수의 반대 주민들을 현혹시켜
평택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외부세력들이 주장하는 반미, 주한미군 철수 등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한
방패로 이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반대 주민들을 볼모로 불법 시설점거와 불법영농을 감행하는가 하면,
심지어 헌법재판소의 결정마저 무시하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반드시 추진돼야할 기지이전사업이 지연된다면...
한.미간 외교문제는 물론 한해 1000억원씩 더 들게 될 비용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전 국민이 두 눈 똑바로 뜨고,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이전에 반대하는 사람들 때문에
국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더이상의 세금낭비는 바람직하지 않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