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게시판을 들어와 참 많이 느낀다.
그냥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만이 사는 '국가'하는 만들어 따로 살았음좋겠다.
정통이다 이단이다 어차피 자기 밥그릇 싸움이라 상관없고, 그 나라 모든 국민이
기독교인이라면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전도'의 무슨 사명감을 띠고 힘들게 무지한
일반인들 전도하러 고생하지 않아도 되니 이 얼마나 좋은가?
천국갈 기독교인들끼지 의사소통하면서 친분도 돈독해지고...
혹시나 잘못한 기독교인들이 있어도 '일부' 기독교인들이 하는 짓이고,
혹시나 이단들이 나쁜 행동을 지적하면 "일부" 이단이라 그런다.
내가 보기엔 일부가 대다수인것 같구만,,, 언제까지 '일부'라는 말로 덮어버릴껀지
본인들이 다니는 교회를 두고 "혹시 님이 다니시는 교회 이단인가요?" 그렇게 물으면
100이면 100 아니라고 할꺼면서.. 문제는 이단들도 자기 교회 이단이라 하지 않는거다.
혹시나 내가 이세상에서 착한일을 많이하여 '일반인'들중에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내가 기독교인들이 많이 가는 천국에 들어간다면 난
그냥 지옥가고 싶다.
이 땅의 단군동상과 이순신 동상, 혹은 우리의 미풍양속(제사..기타 등등)이 우상이나 미신으로
우리 문화가 천대받는 위기의 우리나라
이 나라 대한민국이 기독교인들로 인해 망가져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기독교인들이여 당신들만의 제국을 만들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