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그렇게 믿고 나에게 천사같았던 그녀가..
끝내 남자랑 술처먹고 실수를 저지르다..ㅋ
내 여자만은 안그럴줄 알았는데.. 이렇게 돼니깐
왜 자기 여자가 딴남자랑 단둘이 술자리를 갖는게 싫고 불안한줄 이제야 알았다..ㅡㅡ
그녀 사생활도 존중하고 이해하는것도 사랑에 대한 일부분이라 생각했었는데..
역시 술로서.. 그녀의 의지가 무너지더라..
여자분들.. 왜 남친들이 이런걸 걱정하는거에 대해.. 뭐라고 하지마시고..
어쩔수 없이 술자리를 갖더라도 적당히 마시고.. 남친이 밖에서 걱정한다는걸
잊지마시고 연락도 자주해주시고 믿음과 신뢰를 보내주세요..
남자도 마찬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