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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28 13:02
조회 332 |추천 1

대체 무슨일일까.....

빠따다다당...쓔~~우우우웅...

어깨에 머리를 묻꼬 자는거시것찌..

그려 자렴 아쭈~~~우 푸~~~욱 자려므나..

넌 자면 무슨지슬하던지 멀루질 안는냐..캴캴캴..

건 그러코 너랑머리뇬은 대체 먼거샤..

왓?????어째서 ????왜?????

저 깡다구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제이냥이..

쩔쩔매냐고오오오오,,ㅡ0ㅡ..







으..음 너네집 다 왓냐...-0-..ㅡ제이



울지븐 좀 그러코...누나 오피스텔이다..

당분간 안 드러올꺼니까 ...

우선 여기 써라....ㅡ혁진..



그래 거마어..

너한테 죽끼전에 부타기 잇는데...ㅡ제이



닝기미...내가 무신 사린마냐..

뻑카면 쥐겨달라거 쥐랄이야 쥐랄이......ㅡ.,ㅡ..

먼데 말햐.....궁시렁궁시렁..ㅡ혁진



나 넌테 뒈지기 저네 배거파 도라가시것따..

뱃까죽이 등까즉이랑 만나서 방갑따 방갑따..

악수한다....이거 보이냐...쑤욱...ㅜ0ㅜ..ㅡ제이



아니 이기지배가 어서 옷을 훌러덩 올리거

지롤이야.....아랏쓰니까 내려...이 똘빡...☆.★ㅡ혁진







라묜을 먹눈다...후르르쩝..후르륵...

우아아아...딘짜 잘먹는다.....ㅡ0ㅡ/...

라묜한봉지가지고 멀 그리 놀라냐거...

이 싸놔이 이혁진이 그거 갓꼬 놀라것노ㅑ..

3봉다리란 마리지...세봉다리...뜨리...아냐 3이라거...>_<..







커억...끄윽...>_<..자알 잡쓔셧다..

이제 점 살거갓따는거 아니냐...

이제 등가쭉과 뱃까죽이 분단됫딴거 ...ㅡ0ㅡ..ㅡ

머냐..너 그 표정 머냐고오오...ㅡㅡ++..ㅡ제이




너 왜 먹냐..왜 먹꼬 사냐고...ㅡ..,ㅡ..

머거바야 살로 가지도 안는데 멀라꼬 먹냔마리지..

너 사람만냐...?????? 헉시 구신아니냐..ㅡ혁진



미췬 체질이 그런거 어카라거..

쑤쎠넌는거보다 띠어댕기는게 더 마는니 글치..

것보다 니누난..엄냐ㅡ0-....ㅡ제이



어??????..어어..해외공연중...ㅡ혁진









울 누나는 "검무"를 한다..

전에 검도를 햇는데 어떤사람을 보고 반해서

검무로 전향한거시다..

그거 잇짜나 머리 길게 느러뜨리고 하얀 옷 입꺼..

가느다란 몸매로 휘적휘적 거리며

진검들거 학처럼 우아하게 춤추는거...그거...






...............검무...그거에 대해선 나두 잘 모른다 언젠가 티비에서

정말 정말 이뿐여자가 나와서 톡쑈하는거 보고 힌트 어든거다

마니 알라거 하지마라....근데 그거 존나 머싯떠라..흐흐...................








너 너랑머리뇬..아니다 리얀이란애..

대체 무슨 관게냐...대충 감은 자피는데.. ㅡ0ㅡ..ㅡ혁진



어????그게 마리지...주저리 주저리..

꿍얼꿍얼....머시라 머시라..어쩌구저쩌구..ㅡ제이




아니 머 그런 뵨태 또라이 가튼뇬이 다 잇냐..

남친도 잇꺼 앤두 잇는데 그런담말야...

미췬뇬....그거 정쉰병아니냐

너 일루와바...ㅡ혁진..



왜에에에????ㅡ제이




그뇬이 어디 어디 만졋떠..

얼렁 말안햐..캭..주글껴...ㅡ0ㅡ..ㅡ혁진




그건 그러코 니가 왜 난리냔 마리지..

차므러 당황스럽기 그지엄꾸나 이눔시키야..0.ㅇ..ㅡ제이



ㅡ_ㅡ;;;;;ㅡ혁진



아쒸 아랏써..이눔시캬 눈 찌져지것똬아아ㅡ제이





내가 소독이란거 해준것땀 마리지..

나만에 특체 아까징끼(소독양의 일종)로 마리지

어디야 어디..쯔읍...입부터 닥꼬..>_<..ㅡ혁진




야..소독은 무슨 소독이야..

글거 소독해준다면 서 주둥이는 왜 내미냐고...

이 뜨불럼아...ㅡ_ㅡ...ㅡ제이




내 순결한 입술러 해줄라거 그러지..

일루와 빨랑 대바바..어디..어..퍽..ㅡ혁진





이기 미췬나..

니가 난테 먼데 ..

너가 날 대체 멀로 생각하고 시덥짠은

짓을 할라구 하냐고 이눔아..

내 몸에 손끝하나 대면 살아나물 생각하지마라...

명심해 ...나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흐물거리는 년 아니다..

나 더 잘란다 .아함....미췬..넘..ㅡ제이









그거야 이누무 기지베야..

내가 내가마리지..이 잘나신 내가...

너가치 엄써보여더 더럽게 엄써보이고

바람에 날려가만큼 부실한..뻐썩말라비트러쥔..

섹쒸미라고는 눈씻거 닥꺼 말리거 차자바도 엄눈...

성격은 미췬 개마냥 정신하나도 엄는 그런 너가튼 애한테 마리지....

내가 넌테 ...너...너...윤제이...너한테..

빠져버렷땀마리지...ㅠ0ㅠ...너가 내맘을 아냐고오오옹...>_<..

나더 내맘을 이 미친맘을 몰루것는디 어캬나고....ㅡ_ㅡ..니미럴..







야..이 쒸팔...서잇지말거

너 쭈그리고 안자...뜨빠,,,

나랑 말할때 고개 빳빠시 들거 3분이상

말하문 갈아마셔버릴껴.-_-;;;ㅡ제이



왜 지롤이야 ..

내가 넌테 구세주 아니엇냐..

이게 화~~악 어서 상황파악 아직 안대냐..

누굴 버갈라구 그려 ..우이 썅...ㅡ_ㅡ++++ㅡ혁진




이 뜨불럼아 너는 쳐먹꼬..

하늘 노픈즐머르거 키로만 다 갖따 바쳣냐..

니눔 쳐다버구 말할라뉘깐드루

모가지 아파 죽겟짜나 이눔아..

우드득...삐걱삐걱...ㅡ0ㅡ..ㅡ제이



쓰파...니가 자근거지 내가 큰거냐..

넌 남들 클때 머핸냐..

왜 뭣깟지더 아는거 가지고 쫑알거려...썅....ㅡ혁진..








으헥...넌 국과수로 보내야 대는거다..

영구대상이다..또 짜냐...너 내가 멀로 보이냐..

실컷 열내고 싸우는 도중에 자미 오냔마리지...내 말은

이걸 확 갓따 길거리에 버려...??????????

아니지 그럼 언 뵨태가튼넘이 주어 갈꺼야..

이 구여분걸 누가 안 들고 가겟냐고..

안대지...(.. )( ..)(.. )( ..)도리도리

으흐흐흐...자거라 고이 고이 자라공..

몸단장 하구 나오마...푸욱...아주 세상이 다 무너져도

일나지 말고 걍 쭈!~!!욱 자라고...으흐흐흐흣..쓰읍..ㅡ0ㅡ..








아웅..>_<..자더 자더 피고니 안 풀려..

그나 저나 이눔은 어디 간겨..

아까 칠레레 팔레레 띠어가더만...

난 무신 꼿수닌줄 알앗지 머유...-_-;;

세수를 하면 좀 정신이 차려질려나ㅡ제이






벌컥......꽝!!

아니 저애 머냐...머냐...>_<..멀라 멀라..

내가 잇는데 걍 마구 드러와서 양치를(난 샤워중이란 마리다)

어이구 몬살아 것더 내 칫쏠로...

후다닥 타월로 가운데 그거..거시기만.....ㅠ0ㅠ..

세수까지 하면서도 머냐....내가 안보여????








꺄아아아악...>_<..너 대체 어케댄 기지배야..

안 나가 빨랑 나가...

17년 정조를 지킨 순결한 내 속살들을 보다니..ㅡ혁진




랄지한다...17년 정조 조아하네

니 순결한 속살들은 여러 수십개 된담말야..

너 나랑 홀라당(아니다 가릴건 가렷지)벗꼬

나랑 부둥켜 안꼬 전번에 잣짜나 이눔아..-_-.ㅡ제이




어버버..어버...ㅡ0ㅡ..ㅡ혁진




써글 왜 버벅거려..

아까 그 깡다구는 다 어디 파라머것냐

머시마 쌔끼가 꺄아아악>_<..이 머냐..걍 으악

이것도 아니고.....그래더 가릴건 가렷네 머..^_~..ㅡ제이




야 이누무 기지배야..

지집뇬이 부끄런것도 엄냐...

빨랑 안나가...악악악...ㅡ혁진..





얼굴은 닥꾸 나가야지...^ㅠ^..우헤헤

근데 타올이 엄네..그거 일루줘라...

닥꾸 나서 줄께...우히히힛>_<..ㅡ제이



ㅡㅠㅡ..그으래..그럿탐 마리지...(사악해진 혁진)

못 줄것도 엄찌..주지 모..유~~후..띠비리비 뜁~~♪(갈가리 버터버젼)

아예 나랑 가치 샤워는 어때..내가 씨서주지...

여기잇따 타월...쓰윽..휙...>ㅠ<..ㅡ혁진




옴마야...미..미췬넘마...

지..진짜....타월을 내리면 어카냐...화~~아끈..ㅡ제이





쾅!!!!헉헉.....






낄낄낄...아직 나 안내렷는데..

보고 싶따며 욘석아...클클클...우헤헤헤..

봐더 되는데...데굴데굴 깔깔갈..미치것따..

내가 심하다고 생각카냐..웃기지마시라..

저뇨석더 만만치 안앗떠냐..

감히 난테 개길라구 하다뉘 처나에 이혁진을 물로 보냐고오오..

얼굴이 벌개져 황당해 띠어나가는게 진짜 혼자보기 아까워..

우흐흐흐..푸푸풋...으햐햐햐햐..내 배껍 어뒤 갓냐..








★히~~이 ^ㅠ^..
리얀을 피해 혁진에게 간 제이..
고양이를 피해 호랑이한테 간격이져..
기대해주세용...우하하하

글이 짤바진것 갓쑴꽈..
내용으로 보문 아뉠껌돠..
일그실때 힘들거가타서뤼..
엔터를 마니 치지 아는검돠..
그래서 짤바 보일수더..제 맘을
이해해 주십쎠(__)/꾸버닥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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