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혁아..
쩜잇쓰면 수아 올꺼야..
나가바라 집 잘 몰루잔뉘...ㅡ제이
앙대..>_<..
수아 내가 쌈하는거 졸라 시러한담말야..
아마 날 보면 기졸해서 쓰러질꺼야...ㅜ0ㅜ..ㅡ우혁
이기 뭬라..
니넘이 정녕 내말을 씹어 잡수시겟따 이말이렷따
단매에 둑꼬 시픈거시더냐...♨.♨화르륵..ㅡ제이
그..그런거시 아니오라....
마마...살려주시오소소...ㅠ0ㅠ,,
수아빈은 성질이 괴팍한지라..지금 제 꼬라질보면..
절 기름에 튀겨낼거시옴나이다..흐흑..ㅡ우혁
어허..그래더 이놈이...
수아빈에게 죽겟느냐..나에게 죽겟느냐???ㅡ제이
당빠 수아빈손에 주금을 마지하는거싱 행복이려옵니다ㅜ0ㅜㅡ혁진
알앗느니...가서 모셔오너라...흐흠
.혁진.의한.직한내시..감히 내몸을 훔쳐보려할시에는
주굼만이 그대들을 기다릴거시야.....사라락...ㅡ제이
ㅡ0ㅡ..ㅡ의한
ㅡ.,ㅡ..ㅡ직한
ㅡ_ㅡ^..ㅡ혁진..
쓰글 넘들 떵씨븐 얼굴들이다..그랴 먄하다..키힝..ㅠ0ㅠ
왜 수아뇬을 불럿냐고??
우헤헤헤..내가 밥을 못한다 말이지...
수아뇬은 음식을 잘하니까..
부려머글라구 저나해서 오라구 한건데..
글거 놈자 넷하구 어여뿐 나하구 잇는거보다
수아가 잇쓰면 히~~이 거래더 졈 나을꺼 아녀..ㅡ.,ㅡ
미안타 어여뿐게 아니라 구여분이다..
ㅠ0ㅠ..그래 차라리 주겨라....나 구여분도 아니고 무서분뇬이다..췻
뽀독 뽀독 씻고 나니 사람갓따..^ㅡ^..흐뭇
역시 뽀대나는거시 이거시 누구 딸래미더란 마리냐..헐헐헐
나오니 수아뇬이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고 잇따..
니들이 미쳣꾸나..
나이가 몇살인데 쌈질이야 쌈질이..
오빠들더 그래 머하눈지시야..
동생들 데리고...정말 실망이야..악악악..ㅡ0ㅡ..ㅡ수아
ㅠ0ㅠ..먄햐 앙그럴께
용서해줘..어어어어헝...ㅜ0ㅜ..ㅡ우혁
야이론 뜨불룐아..시꾸랏....ㅡㅡ^..ㅡ제이
0.,0..뽀글뽀글 꼬르륵..@>@;;
언뉘는 그게 머얏...
가치 싸운거야...여자 얼굴에 상처가 왠말이냐구ㅡ수아
쫑알새야 부리 묵꺼부러라..귀가 따겁꾸나...ㅡ0ㅡ..
어마마마는 어디게시느냐>>ㅡ제이
전번에 마산일 마무리 한다고
며칠 몬온다구 햇써..
리얀이는 언뉘 차자서 난리치다가 갓꼬..
만나면 즉깍 자바머거버린다더라ㅡ0ㅡ.
그게 먼말인디 알수가 잇써야지...ㅡ수아
어린 너는 몰루는게 약이란다 이져버려주렴..
허겨겨겨..리얀을 잊고 잇썻따...ㅠ0ㅠ...
당분간 집에는 안가는거시 조컷따..
무셔..무셔..리얀 이제 그만 날 포기할때도 되엇껀만...
무슨 수를 내야것따...에거 머뤼야.....
야야야..승리햇쓰니..
축배라더 들어야지....이런자리에
술이 빠져서야 되것냐...
술졈 바다와라.....ㅡ제이
내가 갈께..벗뜨...구러나 ..
혼자는 띰딤하니까....질질...후다닥..ㅡ직한
이눔아 니가 가는거는 조은데 난 왜 끌거 가냔말이지
놔라 이눔아 팔 빠진다....ㅡ0ㅡ..
기왕 나온거 따라간다니까아...이시간에 문여러논데가 있슬려나
컥 역시...ㅜ0ㅜ..가게마다 다 문을 다 잠궛따...쓰불..
너들 던 만나보구나 쓍....이제 겨우 12시바께 안된는데
근디 저넘은 왜 암말도 안하냐
띰딤하다거 날 끌거 나온넘이...-_-++
아쓉,,다리아퍼...다 문 다다버렷써..ㅡ제이
내가 아는형 카페 이 근처에 잇떠..
늦게까지 하니까 거기루 가보자
잘아는 사이니까 안주하고 포장해줄꺼야..ㅡ직한
써글넘아 그럼 퍼뜩 말을 하지 이눔아
갠히 엉뚱데만 도라다니구 쥐랄이야..ㅡ제이
넌 언제나 여자애가 말이 그렇게 험하냐ㅡ직한
그래 어쩔래 ...
난 본시 말뽄쌔가 드럽다 이시키야..ㅡ_ㅡ^..ㅡ제이
그..그래도 난 니가 ....아...버렷어..ㅠㅡㅜ..ㅡ직한
작게 말햇지만 못들은척 해버렷지만..
난 들어버렷따 그랫따 들어버렷써...ㅠ0ㅠ..
"그..그래도 난 니가 조아..첨부터 빠져버렷어"
차마 그러지말라고 내맘은 이미 다른넘에게..
다른넘에게 다 줘버려서 너에게 줄 마음이 남아잇질 안타고..
상처바든듯한 그넘의 눈빛이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하는것 같앗따 이미 내맘을 알고 잇는듯....ㅠㅡㅠ..
다행히 그 형이라는 놈 조은넘이다..
다양한 술과 안주를 디따마니 싸준다...흐흐
역시 사람은 발이 널버야 되는거시다아아아..
세상을 살아가는데 던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값어치가 잇는건 사람인거시다..
내편이 되어줄수 잇는 아낌없이 다 줄수 잇는 그런 사람마리다
술한병에 별 소릴다한다고...쳇..한병이 아니라
두박스나 주니까 그런거지 덴장마즐...
야아~~느눼들 능력도 조타 이시간에
이게 웬거냐....하하하ㅡ의한
이거 가져오면서 멀그렇게 오래 걸려..-_-^..ㅡ혁진
쓰파넘아 니가 갓쓰면 쒸주한잔도 몬 가져왓쓸거다
그나마 직한이가 조은넘이라 다행이지..ㅡ.,ㅡ..ㅡ제이
시꾸랏...니가 나에대해서
멀 안다고 함부로 지껄여...
내맘 하나도 모르는 둔치 주제에...ㅡ_-^..ㅡ혁진
자..자 그만하고 마시자
마시고 죽짜고...ㅡ우혁
내가 모르긴 멀모르냐 이눔아
니가 나 존나 시러하는거 아는데..
글케 티낼꺼 엄따고...쓰파 진짜 넘하네..
지한테 신세좀 진다고 사람깔보고 말야...
열바다서 난 꼭지가 돌때까지 마셧따..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
혁진이넘이 보인다....이새키가 왜 보이지....
야야..머야 머야..
술 더져...나 더머글꺼야..딸꾹..>_<..
나아뿌너무시키..니가 나 시러하는거 알아
근다고 글케 대놓고 티낼꺼 머잇냐고...
나두 너가튼넘 딱 질색이야 인마..바둥바둥
차라리 직한이나 허배허배 낫따..쒸불넘아..딸꾹>_<..ㅡ제이
알앗써 알앗다고..
난 나뿐넘이고 직한이형은 조은 넘이야..
무거우니까 조용히좀해라..
너 자야대 임마...-_-^..ㅡ혁진
퓨휴휴휴...ㅠ.,ㅠ...쿠울...
씨불넘아 나뿐시키 이눔시키 혁진이 이노오옴..
음냐음냐..나 자고 잇능거야...것뚜 좌악 뻐더서..
그래 안다..
니가 날 얼마나 시러하는지..안다고..
하긴 첫 만남부터 좋은 기억은 엄썻쓰니..
그럴만도하지....근데 말야.....난..나는 마리지
나는 니가 조타...니가 다른놈한테 가는거 못 보겟는데...
그런데 어카냐......직한이 형이 너무 밉다......으윽..
널 이제 하루라도 안보면 주글것 가튼데 어쩌지....
어쩌지.....제이야 ....나 미치면 어떠카냐......
너 엄쓰면 안되는데 넌 다른데를 바라보고 잇쓰니...우욱..웁ㅡ혁진
꿈을 꿧따...^ㅡ^..행복한꿈..
혁진이넘이 내가 조탄다...아주 길고 긴 달콤한 ..
우히히히...키쑤도 햇따...캴캴캴..
꿈이엇는데도 녀석의 입술에서 화한..민트향이 낫따
페파민트 한잔을 마신 느낌이랄까..에헤헤
하~~아 아직도 내 입안에 향기가 나마인는데..>_<
드뎌 내가 미쳔나보다..
올은 떽덱거리지 말고 잘해줘야디...키킥..
앙웅>_<..으아아아
잘잣따..벅벅..긁적긁적...ㅡ제이
꺄아악..>_<..언뉘이이잇
지금 머하는겨..
남자애들 잇는데 ㅡ수아
모????왜????
가려워서 극는건데 ㅡ0ㅡ..ㅡ제이
난 수아뇬이 악악대는 소리를 잘근 잘근 씨버머근채
배를 글거 잇던 손을 궁뎅이로 옴겨 글것따...^ㅡ^..
그리고 최후의 한방...
뽀~~~~오오오옹..^ㅡ^..씨익 시언타...
@>@;;;뽀글뽀글 꼴까닥//
수아뇬 기절햇따
⊙.⊙...ㅡ의한 직한 우혁 ..
니눔들은 방구 안끼냐....설마 내가 이슬만 먹꼬
산다고 생각햇냐..웃껴 즘말...
최딘실을 갓따 나바라 방구 안끼거 떵안누나
송애교도 목욕할때 때 안나올줄 알지..뷩신들아...ㅡ_ㅡ^..쳇
세상 모든 이뿐뇬들더 다 때나오거 떵더누고 코구멍더 후벼
이눔들아 ..남정네들이여...여자들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라..
아쓉..드러워서 몬 보겟네....
그만 글거 나까지 가려워지자나..ㅡ_ㅡ^..ㅡ혁진
언제 일어난건지
싸악 씻거 멋진 세미힙합을 차려입고 머리는 한껏
힘을준듯 삐침머리를 하고 잇는 혁진이넘이다..
거넘 차암 잘 생겻따...쓰읍...♡.♡,,헤벌쭉
야 ...드러워..
침떠러질라 주디좀 다물어라...
난 여자가 여자갓찌 안은것들 재섭써..-_-^..ㅡ제이
ㅍ.ㅍ....떠억...
재섭써...이말이 메아리친다..재섭써써서서서서서..
어제까지만해도 몰랏는데 눈빛이 변햇따
도리도리..(`` )( ``)도리 아니다 안그랫는데
날 바라보는 혁진이넘 눈빛이 차갑다 못해 시리기까지하다
정말 내가 시러주글꺼가튼 눈빛이다..ㅠ0ㅠ..
저넘 정말 날 시러하나보다.....ㅜ0ㅜ..
난 금방이라도 숨이 멎어버릴꺼 갓딴다..
조아하진 안더라도 날 미어하진 말아주렴...
ㅠ0ㅠ..흐흑흑..
★아고 송꾸락이야....ㅠ.ㅠ
아침부터 피밧쑴다..
오른손 가운데 송꾸락에 붕대가 칭칭감겨 있숨다..ㅠ.ㅠ
호~~오 해주십쎠..우에에엥..ㅠ.ㅠ.아프다
왜 그러나굽쑈??
밥먹꼬 손톱 깍다가 너무 깊이 잘라서 구만..^*^..
퍼버버벅...@.<..글타구 글케 패구그러쉼까..
씽..나 삐졋쑴다..
존나리 아프다 말쓈임돠..키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