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에 젊은 청년입니다.
어제 전 일이있어 지방에 내려갔습니다
일을 다 보고나니 시간이 늦어 그냥 지방에서 자고 내일 지방에서
출근하기로 마음을 먹고 지방에서 잤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샤워를 하고 터미널로 향했습니다
터미널로 가는 길에 딸기 우유를 먹었습니다
7시 차를 타고 잠을 청하며 서울로 올라오는데 중부1터널에서
잠이 깼습니다 갑자기 배가 아파 왔습니다
너무 당황이 되더 군요...
참고참고 참았습니다.
톨게이트를 지내는데 더이상 참을수 가없더군요
힘을 풀었습니다 근대 방구가 나오는 겁니다
이것 하늘이 날생각해서 힘써주시구나 그런 생각을하면서 또 참았습니다
식은땀이 졸졸 흐르고 다리에 힘이 넘 들어가 떨림이 오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디오 기다리던 동서울 터미널에 도착 전 미친듯이 화장실로 갔습니다
만원이더군요 다른 화장실로 뛰었습니다 간신이 화장실을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앉자마자 그 소리 아는 분들은 알겁니다 소리가 난두 옆화장실에서 나는 소리
욱~~~욱~~~ 내꺼지만 냄세 저두 할말을 일었습니다
화장실 덕분에 오늘 지각 했습니다 ㅠ ㅠ
여러분들도 아침에 찬 우유 먹지마세요...ㅠ ㅠ
글 제주가 없어 넘 웃긴 얘기를 재미없게 썼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