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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주지 못한 사랑...

코리아나 |2006.05.03 14:41
조회 537 |추천 0

 김재영...................

       이렇게 이름만 불려도 가슴이 뛴다........

 보고만 있어도 설레이고 벅찬온다

하지만 언제나 내 옆에 있을수 없는사람이기에

나 널 만나는 하루하루를 행복이라고 한다

이런 내 맘을 알기나 하니....이렇게

오빠 에게만 가는 내맘이 ...

나 오빨 보낼수가 없는데  이렇게 추억이 쌓여 가면

나주에 우린 어떻게 될까 ...

지금 널 사랑한다.. 사랑 한다는 말보다 더 큰말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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