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에 피해를 입으신분들 부당하다고 생각 드시는 분들...
우리모두 힘을 모아 고객의 힘을 보여줍시다~!!
저는 법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지인들 중에 변호사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저에게 메일로 연락을 주십시요~!!
죄송스럽지만 육하원칙(언제 - 어디서 - 누가 - 무엇을 - 어떻게 - 왜)에 따라서
작성하셔서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신다면 피해를 입으신 모든분들을 대변하여
소장을 작성하여 소송을 준비 하겠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하면서 고객을 우롱 하는 파워콤~!!
이제는 우리도 일어설때 입니다...
파워콤 담당자와 통화내용 녹취가 된것, 제가 만든 자료들...
소송에 필요한 자료들 충분히 소집 하였습니다...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며칠동안 인터넷에 올라온 내용들을 몇번이고 읽어봤습니다...
같은 입장이었다면 저도 분노가 치밀었을겁니다....
원리원칙을 내세우며 고객을 우롱하는 파워콤에게 진정한 원리원칙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 줍시다~!!
아래에 제가 기재한 글들은 제가 부당하다고 생각 하는 부분이 있어서
파워콤에 클레임을 제기를 한것 입니다..
파워콤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거구요,
원만하게 처리 하고 싶었건만
끝까지 사람을 치사하게 만들고 바보 취급을 하네요...
긴 글이지만 조금만 시간 내주셔서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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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가지 궁금하고 의아한것이 있어 질의드립니다...
저는 2005년 12월 15일 목요일에 귀사의 "파워콤" 초고속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 하였습니다...
주위에 많은분들도 그러하듯이, 저도 일반상가건물이나 전신주에 있는 전단지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1566-0576" 으로 유선상으로 접수를 하고, 신청을 완료하였습니다.
고객유치의 목적이겠지만, 전단지에는 여러가지의 사은품을 제시하며 고객을 유혹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족욕기"를 사은품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4개월 11일이 지난 지금 (2006년 4월 26일 수요일) 사은품은 커녕,
사은품 관련 전화 한통 받지 못했습니다.
인고와 기다림의 한계를 넘어서서,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금일 전화를 드려 상담을 의뢰 하였습니다...
2006년 4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경 : 1566-0576 부천총괄센터 김정옥
12월에 가입을 하면서 사은품을 못 받았다고 하니 전화번호, 이름을 대라고 하시더군요...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말씀드리니 택배회사나 파워콤 쪽에서 전화 받은거 없냐고 반문을 하셨습니다...
전화는 커녕, 통보 하나 받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초후 업무처리가 잘못되어서 아직 발송이 안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고, 연락을 한번 주시던지 통보를 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죄송해요 라고 하시며 다짜고짜, 사은품 다시 보내드리면 되는거죠?
그래서 제가 뭐 하나 질문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2006년 4월 5일 수요일에 가입하고 25일날에 자동이체 통장으로 현금 17만원이 입금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은품 대신에 현금으로 돌려 받을 수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질문 드렸어요 라고 하니까...
대리점에서 남는 마진이 15만원인데 어떻게 17만원을 줄수가 있느냐? 그건 있을수 없는일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대리점에서 얼마의 이윤이 남는지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은품은 일단 신청을 하면 변경 자체가 곤란하다고 하시더군요...
다른 통신사 (예를 들어, 하나로통신, 두루넷, S콤 등)은 사음품 변경이 충분히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 왜 파워콤은 사은품 변경이 안되냐고 반문을 하였습니다...
"김정옥"씨의 답변은 그럼 파워콤 해지하고 다른데에 가입하세요~!! 이었습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4개월 이상 묵묵부답으로 파워콤을 믿고 기다렸는데 이런 말씀을 너무도 쉽게 하시다니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줌마~ 입장 한번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누구는 현금으로 돌려받고 누구는 4개월이 지나도 사은품을 못받고 이건 좀 불합리한거 아닙니까?"
김정옥씨 왈 "아줌마 아줌마~ 하지 마세요~!!"
"전화 목소리 상 아가씨는 아닌것 같고, 보통 통화를 할 때에나 대면 해서 이야기를 할 때에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에게 아줌마, 아저씨 할수 있는거 아니에요?"
"그래도 아줌마~ 아줌마 하지 마세요~!!"
"그럼 제가 아가씨라고 할까요? 김정옥씨 라고 할까요?"
"............................" 아무 말씀도 없으시더군요...
하여튼 자기네 들은 현금으로는 못 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현금으로 돌려 달라는게 아니고, 이런 사은품도 있나 싶어서 여쭈어 본겁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니,
확인할게 있다고 친구 이름과 전화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시더군요...
이름 전화번호를 알려 드린뒤, 전산으로 확인을 해보시더니, " 엉? 입금됐네? 어떻게 17만원을 줬지? 남는게 15만원 밖에 안되는데...?"
김정옥씨가 하시는 말씀이 표지부동으로 우리는 현금으로 못준다고 다시 한번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의아해 하는 것은, 제가 사은품을 받은뒤에 변경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아직 사은품을 받기 이전이고, 그것도 4개월이 지났으니 고객입장도 배려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김정옥씨가 하시는 말씀은 우리는 12월 고객이고, 친구 같은 경우는 4월 고객이니, 사은품이 당연히 틀리다..
매월마다 프로모션이나 행사품목이 상이 하니까 변경이 불가 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제가, 12월 사은품 품목 중에서도 변경이 불가능 하냐고 여쭈었습니다...
김정옥씨는 당신은 분명히 족욕기를 신청 했는데 왜 사은품을 바꾸느냐? 안 바꿔준다~! 못 바꿔준다~! 였습니다...
그리고 자기에게는 그런 권한이 없으니 정 궁금하고 답답하면 1644-7000번으로 전화 하라면서 전화를 뚝 끊으셨습니다
다시 제가 1566-0576으로 전화를 드리니 전화를 받자마자 여기로 전화하지 마세요~ 저희는 처리해 드릴 수 없습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법적으로 처리를 하든지 알아서 해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주 조금이지만, 제가 아는 법적 관계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같은 경우는 " 사정변경의 원칙" 에 해당하는 것이고, 계약관계에서 어느 일방이 의무이행을 제공하지 않은것이라구요
저희는 한달이라도 요금을 미납하거나, 연체 한적이 없습니다...
민법 제2조에 보면 "신의성실 원칙" 이라는게 있습니다...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쫓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
저희는 인터넷이라는 부가서비스를 받으며 파워콤 측에서 제시한 정당한 요금을 납부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파워콤측은 계약 체결 당시에 회원유치를 목적으로 제시한 사은품 지급은 왜 하지 않는것입니까?
일단 회원유치만 목적에 두고 하시는 겁니까?
회원이 모집이 되면 당연히 유지 보수도 뒷받침을 해줘야 기업이 존재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거 아닌가요?
회원유치만 하고 돌아서서 나몰라라 하는식의 주먹구구식 영업의 폐단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고객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고객을 우롱하는 처우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법적인 관계를 설명을 드리니,
김정옥씨 께서는 잠시 주춤 하시다가 당신이 원하는게 17만원 아니냐?
우리는 돈을못준다. 다른데에서 어떻게 돈을 줬는지는 몰라도 우리는 돈을 못 준다고 제차 삼차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제가 원한게 돈이 아니라 궁금해서 여쭈어본건데 대처하시는게 무척 황당스럽고 이상해서 더 의문이 가네요...
전화 받은신곳은 어디냐고 물으니 총괄해서 관리하는 센터 라고 하시더군요...
다시 정확하게 말씀을 여쭈니, 부천 총괄센터 라고 당당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이곳은 본사개념의 총괄센터가 아니라, 일개 대리점이란는 사실 이었습니다...
요금 부분에 대해서도 질문을 드렸습니다...
분명히 처음 가입 할때에는 1달 요금이 24,750원 이라고 했는데 자동이체 통장에서는 매달 3만원 이상 출금 되었습니다
2006년 2월 3일 12,780 파워콤출금
2006년 2월 27일 30,720 파워콤출금
2006년 3월 27일 30,490 파워콤출금
24,750원에 부가세 하고 모뎀임대료를 추가하면 3만원 이상 출금 되는게 보통 이라고 하시더군요...
왜 그럼, 처음 가입당시에는 24,750원이라고 안내를 하십니까?
"파워콤" 이라는 회사는 돈 빨아먹는 벌레 입니까?
좋습니다...돈을 드셨으면 서비스를 제대로 해주시던지요? 서비스도 안해주고, 약속도 안지키면서 매달 정확하게 돈은 잘도 출금해 가시더군요...
그리고 왜 청구서는 발송해 주시지 않는거지요?
가입 이후 청구서라는것은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돈만 꼬박꼬박 출금해 가시면 끝인가요? 이러다가 한번이라도 연체를 하면 요금내라~! 인터넷 정지 시킨다~!!
협박을 하시면서 응대를 하시고 요금을 청구하시려면, 정당하게 떳떳하게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우리가 옆에 집에 선을 몰래 가져와서 불법 사용하는 고객입니까?
"파워콤" 이라는 회사는 알면 알수록 흥미가 더해 가는 회사이더군요...
부천센터에 근무 하시는 김정옥씨 라는 분은 전화 끊는걸 밥 먹듯이 하시고,
자기가 약간 곤란하면 "여보세요? 여보세요" 회피 하시면서 상담을 하시던데, 무척 불쾌합니다...
김정옥씨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신것이 3회, 제가 다시 전화를 드린것이 4차례 입니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시간 30분 가량 소요된 전화 통화 였습니다...
일처리 된것 하나 없이 기분만 상하게 만들어 주신 상담이었죠...
전화통화 도중에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감정이 격렬해져서 이성을 잠시 잃었습니다...
제가 왜 고객에게 이렇게 화내냐고 여쭈어보니, "제가 처음부터 화냈어요? 말이 안 되는 말을 자꾸 하니까 그렇죠"
바꾸어 말하면 지금은 화를 내고 있다는거 아닙니까?
약속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서 화까지 내는 이유는 도대체 뭡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전화를 드려서 김정옥씨와 통화를 하다가 정말 어이없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당신 사회 경험 많아요?"
"네, 많이 있습니다...저도 신용카드 회원관렵 업무를 하면서 카드회사와 도급 계약도 하고 직원도 20~30명 교육시키면서 TM(텔레마케팅) 업무도 했었고, 신용카드 회원유치 영업(우리카드 <구 한빛은행> 1달 6000명이상의 회원유치), 카드회사 본사 팀장 경험도 있고, LG카드 채권팀, 중고차매매, LG캐피탈 에이젼시,소주방, 룸가요방, 단란주점, 게이빠 등 유흥업소, 스포츠센터 총무부, 제약회사 영업부, 주유소 아르바이트, 일당 잡부 노가다도 했습니다"
파워콤 대표이사 이하 직원 여러분~!!
인터넷 가입하는데 출신 경력 사항도 낱낱히 설명을 드려야 하나요?
대기업 입사 시험보다 더 어렵습니까?
이것 이외에도 입에 담지 못할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면서 녹취를 다 해 놓았으니 제 말에 의심이 간다거나 오해가 생길 부분이 있으시면 직접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천에 근무하시는 김정옥씨와의 일은 이하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1644-7000번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만, 연결이 쉽지 않더군요...
주민번호를 누르고, 상담원을 기다려야 연결이 되고, 상담원이 좀 곤란하다 싶으면 막무가내로 전화를 끊어버리는것은 거의 습관처럼 여겨질 정도로 당연하게 느껴졌습니다...
왜람된 말씀이오나, 타사의 서비스나 S사 같은 경우는 찾아볼수 없는 서비스 태도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요령이 생기더군요...
상담원이 전화를 받으시면 정중히 성함과 관련부서를 여쭈어 보고 메모를 하고 녹취를 하였습니다..
유선상으로 전화가 어려워,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사은품 관련문의는 1644-1636 으로 전화를 하라고 되어있더군요...
<1644-1636> 4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15분 - 3분 56초 통화
서울 영업센터 배강오 님
그전 일들을 간략히 설명을 드리니, 이것은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이니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만약에 자기도 그러한 일이 있었다면 가만히 있지 않았을거란느 말씀을 덧붙이시면서...
1644-7000번으로 전화를 하면 고객센터에서 제가 원하는 처리를 해주실거니 팀장님이나 센터장님 정도의 분과 직접 통화를 해서 이전 일들이 설명하면 바로 처리해 주실거라고 친절히 상담해 주셨습니다...
<1644-7000> 4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18분 - 41분 통화
부산콜센터 최민경 님
정말로 파워콤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통화 였던것 같습니다...
원리원칙을 강조 하면서, 일처리는 자유재량으로 처리를 하고, 신빙성 결여등 파워콤이라는 회사가 이것 밖에 안되는 회사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까요...
통화가 시작 되자 마자, 제가 팀장님이나 센터장님과 통화를 요청 하였습니다...
최민경씨는 센터장님, 팀장님 지금 자리에 안 계신다고 하시더군요...
지금 최민경씨 자리에서 그게 다 보이냐고 여쭈어 보니 "네 다 보입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으시길래, 제가 직접 말씀을 드리겠다...지금까지 같은 이야기를 몇번을 반복 했는지 모르겠다...나도 피곤하다..직접 전화 통화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다시 그전 모든 일들을 설명을 했습니다...
최민경씨가 전산에 상담이력이 존재 하지 않는데, 어디로 전화를 했는지 여쭈어 보시더라구요...
1566-0576에 부천 총괄센터에 김정옥씨 하고 이런 통화를 했다고 하니까, 저희 회사는 콜센터가 서울과 부산 밖에 없는데 왜 부천센터라고 했을까요? 라고 하시면서 전산으로 조회를 시작 하시더군요..
얼마 후 부천에는 본사개념의 콜센터가 아니라, 대리점 개념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거기에서는 고객 상담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 제가 전화를 하고 열변을 토하면서 말씀을 드린 그 사람은 누구 입니까?
도대체 누구 이길래 개인정보를 묻고, 전산으로 조회까지 하면서 그런 말씀들을 함부로 하시는 겁니까?
이런 업무 시스템이 이해가 가십니까? 아니면 원래 이런식으로 상담을 하고 고객 응대를 하십니까?
전화 연결 시켜준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수화기 사이로 다른일을 하고 옆 사람과 속삭이는 내용들이 다 들리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둥 전화를 받으셔서 " 제가 알아보니까 그런게 아닌데요? 다른곳으로 전화를 해보셔야 할것 같은데요?"
돌아가면서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고, 나는 모른다는 식의 태도는 직원으로서 일할 가치도 없고, 고객들이 부담하는 요금으로 직원 급여를 주실것이고, 관리를 하시겠지만, 이것은 고객 피 빨아먹는것 밖에 되질 않습니다...
부산콜센터에 팀장님과 센터장님이 자리에 계시지 않는다면 성함이라도 알려달라고 여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개인 신상정보이기 때문에 절대로~! 알려줄 수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다른 상담원과 통화해서 팀장님 성함을 알려 주시면 어떻게 하시겠냐고 여쭈어 보니 그런일은 절대로 없을 겁니다...
회사 규칙이 그렇습니다...
그럼 회사 사규에 몇조 몇항에 그런 내용이 있냐고 반문을 하니,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알려드릴 수가 없습니다...
최민경씨가 하시는 말씀이 팀장님이나 센터장님이 전화를 받거나 상담원이 전화를 받거나 업무 처리는 동일 하니까 자기에게 모든것을 이야기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몇차례 오가자, 최민경씨 께서는 1644-7040 으로 전화를 하면 그곳에서 처리를 해준다고 하시더군요...
도대체 파워콤 이라는 회사는 어디로 전화를 해야 하는겁니까?
이렇게 직원이 많고, 사무실이나 규모가 크다면,,, 왜 일처리 하나 제대로 못 합니까?
최민경씨와 21분 23초 통화를 한 후에야 팀장님 성함을 아려주시더라구요...
옆에 있는 사람에게 물어봐서 아는거라며, 부산콜센터에 팀장님은 "이혜영 팀장님" 이라고 하셨습니다...
절대로 알려줄 수가 없다는 팀장님 성함을 어떻게 알려주시는 겁니까?
그리고, 자리에도 안계시는 팀장님이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왔습니까? 땅에서 솟아 났습니까?
갑자기 연결 시켜준다는 의도는 무엇인지요?
41분 동안 최민경씨와 통화를 하면서 얻은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본사에 통보해서 일 처리를 시켜주신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전혀 신빙성이 없었습니다...
팀장님을 연결 시켜 줄테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 부터 파워콤에 전화상담을 하면서 밥도 못 먹고, 담배도 두갑이나 피웠습니다...
더이상 담배갑 안에 담배가 없어서 담배를 못 피웠습니다...
담배도 사고, 바람도 좀 쐬면서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최민경씨에게 죄송하지만, 5분후에 팀장님께 휴대폰으로 전화를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관련내용을 통보를 좀 해달라고 부탁드려습니다...
이미 저도 지칠대로 지쳤고, 같은 이야기를 더이상 반복해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슈퍼에 가서 담배를 한갑 사고, 찬 바람을 쐬고 다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4월 26일 수요일 오후 5시 9분에 <02-1644-7000> 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가입자의 남자친구이자 대리인 박상현입니다...
그런데, 전화 통화를 하면서 가입자와 어떤관계인지 내가 누구인지 몰어보는 사람은 단 한분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첫 단추 부터 잘못 꿰는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02-1644-7000> 4월 26일 수요일 오후 5시 9분 - 1시간 9분 59초 통화
전화를 받자마자 하시는 말씀은 사은품 관련 문의 하셨지요? 이었습니다...
제가 사은품때문에 이렇게 기념을 토해내며 항변 하는것입니까?
저도 저만의 방식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고 소장을 접수해서 정식으로 법적으로 맞 설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런식으로 태도를 돌변 한다면, 이건 얼마의 사은품 문제가 아니라, 파워콤에서 받는 기업 이미지의 실추와 직접적으로 연결 될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4개월이라는 시간을 인내하며 기다렸고, 파워콤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신뢰를 하고 싶었고, 좋은 방향으로 해결책을 모색 하자는게 저의 뜻입니다...
알아주시는 분은 아무도 없더군요...그러다보니 상담 내용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대충 대충 때우자는식의 응대의 태도가 역력했습니다...
이혜영 팀장님과 길고 긴 통화가 그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현재 본사의 민원담당 부서로 업무를 통보한 상태이고, 무례한 언행을 일삼은 대리점에게는 수당의 반액 절감 또는 강력한 조치가 가해질거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3일정도의 기한을 주고 대리점 측에서 사은품이나 고객이 원하는 처리를 해주지 않을 시에는 파워콤 본사에서 직접 배상과 보상을 해줄거라는 점도 인지해 주셨습니다...
파워콤 대표이사 관계자 직원 여러분~!!
저는 몇푼의 돈이나 사은품에 목숨 걸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사은품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 자체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고객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회사의 앞날은 불 보듯 뻔한 미래를 잉태하고 있습니다...
" 변화냐~? 도태이냐~? 라는 갈림길에서 현명하고도 확실한 처리를 해주셨으면 하는것이 제 바램입니다 "
저도 고향을 떠나 고시촌에서 생활 한지가 몇년이 흘렀습니다...
주위에 그런 사은품에 유혹되어 가입을 하고 해지를 하고 싶어도 위약금이라는것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서비스를 이용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기간이 도과 한다면 다시 제 가입을 할까요?
왜람된 말씀이지만 절대로 그런일은 있을리 만무 하다고 사료 됩니다...
안과 밖에 튼튼하고 뿌리깊은 기업은 비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일단 어느정도에 회원유치에는 성공 하실지 모르나, 깊고 신중하게 생각해 보신다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들이 붓는것과 흡사 다를게 없다고 생각 합니다...
공짜로 내어주는 밥이 짜고 맵고 맛도 없고 조미료만 잔뜩 써서 맛있게 보일지는 모르나, 한번 먹어본 사람들은 그 맛을 압니다....
다시 찾아 가고 싶지 않은 법이죠...
거기에다가 직원들까지 불친절하고도 오만한 태도로 영업을 한다면 그 누가 그 집에 밥을 먹고 싶어 하겠습니까?
광고는 소리 소문없이 입과 입을 통해서 전해 집니다...
개인적으로도 구두광고가 제일 좋은 광고라고 사료 됩니다만, 비싼 광고료를 지불하고 유명 연예인을 섭외해서 언론매체에 광고만 할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부터 처리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하염없이 물이 새는 자갈밭 보다는 물 대기가 좋고 모자리가 잘되는 곳에 씨를 뿌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농사를 지은 농부라면 알게됩니다...
사담이지만, 저는 에스케이 텔레콤, 삼성전자 서비스 본사에 직접 찾아가서 총괄해서 업무를 처리 하시는 분을 만나 뵌적이 있습니다..
실제 독대해서 여러 말씀을 드리고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직원분들이 말씀하시는 원리 원칙 이라는게, 회사 자체에 정해진 사규가 아니라 개인 저마다 감정적으로 일처리를 하면서 발생한 문제 들이었습니다...
실제로 일선에서 뛰시는 분들의 노고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이러한 일처리는 개인의 감정이 개입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파워콤 이라는 회사에 대해 좀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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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 고객서비스 한단계 업그레이드
- 업계 처음으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해피콜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
- 대리점 귀책 민원 48시간내 미처리시 본사에서 선 조치 체계 구축
(주)파워콤(대표 이정식) 고객서비스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파워콤은 고객의 만족·불만족 사항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해피콜(Happy Call) 시스템을 개선하고,
대리점에서 발생한 고객 민원을 본사에서 우선 조치하는 체계적인 고객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파워콤은 고객불만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고객과의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해피콜 시스템을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전면 전환했다.
그동안의 시스템은 개통 및 AS시 대리점 기사가 작업완료한 후 일정시간(개통의 경우 1일)이 지난 뒤에
아웃바운드(Outbound:고객센터→고객)콜로 해피콜이 진행되어 고객의 소리(VOC) 청취가 쉽지 않았다.
이에 따라 파워콤은 대리점 기사가 개통이나 AS작업 완료 후 인바운드(Inbound: 고객→고객센터)콜로
현장에서 VOC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인바운드 콜은 간단한 설문 및 작업에 대한 평가를 포함한 통화가 완료되는 등 일련의 과정이 종료되면
개통 및 AS작업 수행이 완전히 종료되는 것으로 초고속인터넷 업계에서는 파워콤이 처음이다.
파워콤은 대리점 기사의 개통 및 AS작업과 고객센터의 안내 및 확인을 별도의 절차로 수행했던 것을
작업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즉시 원스톱(one-stop)으로 모든 절차가 한번에 이루어지도록 개선함으로써
고객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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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규범
일반원칙
1. 적용대상
(1) ㈜LG와 ㈜LG가 투자한 법인 중 ㈜LG가 경영권을 행사하는 회사(이하, 자회사라고 함, ㈜LG 및 자회사를 통칭하여
“LG” 또는 “회사”라고 함)의 임직원은 윤리규범, 윤리규범 실천 지침, 윤리규범 실천지침 해설서
(이하, 이를 합하여 “윤리규범” 이라고 함)를 숙지하고 준수한다.
(2) LG가 경영권을 행사하는 해외법인의 경우에는 현지 법규를 함께 고려하여 시행한다.
(3) LG와 거래하는 독립된 제3자(투자회사, 협력회사, 판매 대리점, 컨설턴트, 대리인, 중개인 등)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을 이해시키고 적극적인 동참을 권유한다.
2. 윤리위원회 / 윤리사무국의 설치 및 운영
(1) 윤리규범 실천과 관련된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회사 내에 "윤리 위원회" 를 설치하며,
윤리위원회 위원은 CEO, CFO, 인사담당, 경영진단팀장 및 회사의 부사장급 이상으로 구성한다
(2) 윤리규범 준수를 위한 제반 실무 업무의 수행을 위해 "윤리 사무국"을 설치한다.
(단, 본사 경영진단 조직 산하에 동일한 기능을 둘 수 있다. 윤리사무국 운영 규정은 부칙으로 별도 제정함)
(3) 윤리사무국(또는 관련 업무 수행 부서)은 회사의 윤리규범의 자율 준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제도의 정비,
교육 및 전파, 관리 체계를 수립 운영하며, 각 조직 내 자율 준수 활동이 체계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한다.
(4) 윤리사무국은 회사의 전 임직원, 협력회사, 고객으로 부터 LG의 윤리규범 및 관련 규정에 위반되거나 위반의 우려가 있는
일체 사안에 대해 제보할 수 있도록 제반 규정 및 절차를 제도화 하여 운영한다
(5) 윤리사무국은 임직원 본인 또는 타인이 윤리규범을 위반하였거나 위반할 것을 강요 받는 경우,
이를 판단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윤리규범 실천 지침 해설서 및 신고 절차를 제도화하여 운영한다.
(6) 윤리사무국은 임직원이 윤리규범 및 관련된 제반 규정을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해석상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 유권해석을 내리고, 필요한 경우 중요 사안은 윤리 위원회를 통해 결정한다.
3. 임직원의 의무
(1) 회사의 전 임직원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LG 윤리규범 및 관련 규정을 숙지하여야 하며,
지침을 준수하고 정도경영을 실천해야 한다.
(2) 회사의 전 임직원은 본인 또는 타인이 윤리규범을 위반 하였거나, 위반할 것을 강요 받는 경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상위 관리자 및 윤리사무국에 신속히 보고 해야 한다.
(3) 회사의 전 임직원은 LG 윤리규범 및 관련 규정을 몰랐음을 이유로 면책되지 않음을 인식하고,
의문사항이나 위반의 우려가 있을 경우 리더 또는 윤리사무국에 문의하여야 한다.
(4) 전 임직원은 정기적으로「정도경영 실천서약서」를 작성 하여 회사에 제출한다.
(최초 입사, 승진 시점을 포함하여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설정한 시점)
4. 리더의 책무
(1) 회사의 리더는 LG인으로서 매사에 모범을 보이고 임직원이 회사의 정책 및 업무 규정을 준수 할 수 있도록 지도 한다.
(2) 회사의 리더는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업무 절차를 정립하고 부당한 압력이나 청탁에 의해 의사결정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거나 지원한다.
(3) 회사의 리더는 정기적으로 윤리규범을 숙지하고 이를 조직 내 교육/지도/전파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서명해야 한다.
(매년 또는 리더로 최초 임명 시점)
이와 함께 파워콤은 대리점의 약속 미이행 등으로 인한 고객 불만을 근본적으로 불식시키기 위해
‘대리점 발생 민원 선 조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리점의 고객약속 미준수로 인해 발생하는 고객민원을 해당 대리점에서 48시간 이내에 처리하지 못할 경우
본사(고객센터)에서 우선 처리한 후 해당 대리점에 지급할 수수료를 차감하는 등 후 조치를 취하는 제도다.
또한 파워콤은 고객민원을 야기한 대리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대리점 계약 체결시 가입한 보증보험제도를 통해
본사 차원에서 선 조치함으로써 고객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고객서비스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라며 “향후에도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고객에게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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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 드린것들 중에 이에 해당하는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누구를 위한 윤리규범이며 파워콤에서 말하는 고객 서비스는 무엇입니까?
1시간 이상 팀장님 이란 분과 통화를 하면서 의문투성이였습니다...
최민경씨가 팀장님 성함을 알려 주는건 회사의 규칙에 위반 되는것이고, 개인정보유출이라고 가르쳐 줄 수가 없다고 하시던데
어떻게 알려주신겁니까?
팀장님께서는 팀장님의 동의하에 팀장님이 가르쳐 주라고 지시 했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저는 지금까지 발생한 모든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팀장님께서는 무슨 일이 그리도 바쁘신지 대답도 잘 하지 않으시며, 대충 네~ 네~ 하시면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통화도중에 수화기 감이 좋지 않아 말씀을 드리니 다시 수화기를 바로 잡고 말씀을 하시는것이었습니다...
팀장님이라는 직급에 걸맞지 않은 태도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누가봐도 한 쪽 어깨에 전화기를 걸치고 다른일을 하면서 전화를 받고 있다는건 쉽게 알 수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전산으로 조회를 통해 제가 가입한 대리점 업체를 알려달라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한참후에야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KMB 텔레콤 " 이라는 곳을 통하여 가입이 이루어졌고, 500개 정도의 지사가 있다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KMB 텔레콤의 본사가 어디인지? 전화번호가 무엇인지? 소재지가 궁금 하다고 여쭈어보니,
이상하네요....? 보통 전산에 다 나오는데 이것은 안나오네요? 저희 회사가 아직 기반 구축이 안되어서요, 죄송합니다...
다시 몇분후에야, 대표번호가 1644-5523이란것과 본사가 아마 서울에 있을 거라는 것 이었습니다...
본사가 서울에 있는겁니까? 아니면 서울에 있을거라는 것입니까?
저희 파워콤도 본사가 서울에 있고, 보통 회사들이 본사가 서울에 있으니 이곳도 아마 본사가 서울에 있을거라는 것 이었습니다...
저희가 가입한 대리점은 032-652-683* 이라는 것을 정말로 어렵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 또한 내부 규정한 외부로 유출을 못한다는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왜 가르쳐 주시는것이지요?
원칙 이라는 것이 한번 안되는 것이면 끝까지 안되야 정상 아닙니까?
사람 봐가며, 클레임 제기하는 고객에 따라서 변동이 심한 그런 규칙 입니까? 파워콤의 규칙은 그러합니까?
더이상의 상담은 서로에게 도움도 주지 못하고, 시간낭비만 될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업무 진행이 어떻게 되냐고 여쭈어 보니, 본사에 통보를 하고 본사에 민원담당가가 빠르면 3일 늦어도 7일 안에 전화가
올거니까 꼭 전화를 받아주셔야 한다고 엄포를 하시더군요...
전화를 피한다거나 안 받으시면 안된다고... 제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전화를 왜 피합니까?
제가 민원담당팀장님 존함을 여쭈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다른 업무에 관련한 직원들의 이름은 외부유출이 불가능 하다고 하셨습니다...
본사의 전화번호를 여쭈어봐도 1644-7000번 이라는 번호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고 가만히 기다리면 연락이 올것이니 전화연락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일을 말씀을 드렸고, 팀장님 정도면 저는 업무처리가 원활하고도 깔끔하게 될거라고 생각 했지만, 그건 저만의
생각 이었고 바램 이었습니다...
저는 파워콤의 업무 플로우에 강한 반감을 표시했고, 어느하나 원만한 처리가 없었기에 불만감을 표출 하였습니다...
인터넷상으로 파워콤 홈페이지에 가면 본사 주소와 전화번호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소재지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9-7 번지 신덕빌딩 7~ 12층
연락처 : 02 - 2086 - 5114
오시는 방법 : 지하철 2호선 강남역 3번출구에서 약 500m 직진
(1층에 외환은행 있음)
이런데도, 본사의 유선 전화를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파워콤의 사장님은 누구이며 본사는 어디인지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잠시 머뭇 하시더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시는 겁니다...
회사의 대표이사나 본점의 소재지는 상법상으로도 등기사항이니까 저에게 가르쳐 주셔도 무방하고 당연히 알려주실 수 있는거
아니냐고 여쭈니, 파워콤의 대표이사는 이정식 사장님이고, 본사의 위치는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팀장님과 일반 상담원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요?
일반 상담원의 교육을 담당 하시고, 팀의 대표를 맡고 계신분이 아닌지요?
옛말에 삼사일언 이라고 하였습니다... 세번 생각하고 한번 말하라는 뜻이지요...
하지만 전 파워콤 직원분들 중 어느 누구에게도 조심스럽고 말씀을 가려서 하시는 분은 유감이지만 만나뵙지 못했습니다...
팀장님께서도 백분 저의 입장도 이해를 하시고,
본인 이라도 이와같은 경우가 처한다면 법적대응 이상의 클레임을 제기 하시고
소비자로서 권리를 되찾을거라는 말씀을 건네셨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가슴으로 이해를 하지 못하며 일방적인 회사의 입장에 서서 같은 말만 계속해서 반복을 하셨습니다...
50분 가량의 시간이 지난뒤에야 이혜영 팀장님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본사의 민원을 담당 하시는 팀장님은 " 정윤규 팀장님" 이라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업무 부서가 다르고, 팀장님의 동의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대답을 할 수 없다는 그전의 태도와는 상이하게 대답을 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더이상 제가 드릴 말씀도 듣고 싶은 말도 없었습니다...
한 회사의 팀장님으로서 고객에게 믿음과 신뢰를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더이상의 상담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민원담당 팀장님 성함을 알려 주실 수 없다는 것과, 알려 주실 수 없는 팀장님의 성함을 갑자기 왜 가르쳐 주신지에 대해
납득을 시켜달라고 하였지만, 명쾌한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몇분동안 아무런 말씀도 없으셨고, 제가 드리는 말씀에 대꾸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오후 3시가 가까이 되어서 시작된 전화 통화는 6시 20분이 되어서야 끝을 냈습니다...
이건 분명 대기업의 횡포라고 밖에 생각 되질 않습니다...
저희가 무슨 중죄를 지었기에 밥도 못먹고, 학원도 못가며 울분을 토해내야 하는것입니까?
그렇게 잘못을 지은것 입니까?
잘못이라면 파워콤에 가입한것이 잘못 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금 시간은 26일을 넘어 27일 새벽 12시 29분 입니다...
잠 못 드는 밤에 이렇게 진정하게 조언을 드리는 저의 입장을 한번만이라도 해아려 주시길 바라며 이만 긴 글을 맺을까 합니다...
존경하는 대표이사 직원 관계자 여러분~
이건 사소한 문제가 아닙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이 되었는지 근본적인 문제를 발본색원하여 답변을 부탁 드리는 바 입니다...
끝으로, 2005년 12월 15일 이후부터 청구한 요금을 환불 조치 시켜 주시길 바라며, 청구내역서도 발송 요청 드립니다...
더이상 저는 파워콤의 "파" 자만 들어도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불쾌감을 느낍니다...
전 축구를 좋아하고 박주영 선수를 좋하하는 팬 입니다...
하지만, 이제 박주영 선수가 광고하는 파워콤만 나오면 텔레비젼을 다 부서버리고 싶습니다...
금일 파워콤의 미숙한 업무처리로 인해 전화 통화를 한 통화료와 제가 학원 수업 듣지 못한 점,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전화통화내역서는 전화국에 의뢰하여 청구 상세 내역서를 팩스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혜영 팀장님 말씀처럼 업무가 본사 민원담당팀으로 이관 되어 어떠한 방식으로 처리 될지는 모르겠지만,
더이상 저희도 가만히 바보처럼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것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강력하게 대응 할 것입니다...
불친절한 직원분들에게도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를 드리고 용서를 구해야 하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 합니다...
파워콤 관계자 여러분도 많은 업무로 인해 바쁘시겠지만, 고시생 역시 시간이 그리 넉넉치 않습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처리를 당부 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바쁘신 업무에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파워콤 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함이 충만 하시길 기원하며 늦은 밤 글을 맺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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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넷 상으로 파워콤 홈페이지에 올린 글 입니다...
며칠 후에 파워콤 본사에 서비스 운영팀 담당 실장님과 통화를 시작 하였습니다
2006년 4월 28일 금요일 오후 1시 53분 - 39초 통화
< 본사 서비스 운영팀 담당실장 이병희 실장님>
2006년 4월 28일 금요일 오후 2시 24분 - 1시간 13분 9초 통화
< 본사 서비스 운영팀 담당실장 이병희 실장님>
02-2086-52** 번으로 전화 옴
1시간 넘게 실장님 이란 분과 통화를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또, 많은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의 업무진행과 처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제가 올린 글을 직접 읽어 보셨다시면서, 담당자들과 직접 통화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녹취된 파일을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더군요...
담당자와 통화 한후에 내가 한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면, 제가 녹취된 파일을
직접 들고 가서 삼자대면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오랜 통화가 그렇게 끝났습니다...
저의 핸드폰 특성상 컴퓨터로 바로 녹취된 파일을 백업을 할수가 없어서
삼성전자 서비스를 방문 하였습니다...
2006년 4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28분 삼성전자서비스 강남센터 방문
5시 10분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드린터라 조금 남은 시간에 MP3 를 수리 받았습니다
핸드폰과 MP3 를 직접 연결을 하지 못하기에 다른 부품을 사용 하여야만 했습니다
프리미엄 헤드셋 케이블 (자제코드 508 3031)
핸드폰에 케이블을 장착한 후에 MP3로 변화 하여 들으니 스테레오로 더욱더 잘 들렸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상담을 하는데 다시 본사의 이병희 실장님이 전화가 오셨더군요
부산센터에 담당 팀장과 통화를 했고, 녹취된 내용을 확인을 했는데,
제가 드린 말씀과 상충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부산 상담센터에 이혜영 팀장은 근속년수가 1년 정도 된다고 했는데 이병희 실장님은 작년(2005년 9월경)에 파워콤 회사가 설립 됐다고 하셨습니다..
2005년 12.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최단기간 내 20만 가입자 확보
12. 네트워크 무장애 100일 달성
09. 파워콤 엑스피드 서비스 개시
08. 파워콤 초고속인터넷 사업허가 획득
05. 안양 전산센터 오픈
03. 초고속인터넷사업 허가 신청서 제출
2006년 4월 - 2005년 9월 = 7개월
1년 정도 근무한 곳은 어디 입니까?
제가 본사의 담당 팀장님 성함을 여쭈었을때 저에게는 "정윤규" 팀장 이라고 하셨는데 녹취된 내용은 "정윤주 팀장" 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했다는거 였습니다...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알려 줄수 없다는 팀장님의 이름을 왜, 어떻게 알려 줄 수 있냐는 것입니다...
파워콤에서는 자기의 입장을 내세우고, 빠져 나갈 구멍만 찾는것 같았습니다
왜람된 말씀이지만, 제가 제기하는 클레임의 본질도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군요
그렇게 권위있고 잘 나신 실장님이 말입니다....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상담을 해야 하니까 제가 조금 있다가 전화를 드린다고 말씀을 드리니 조금 있으면 퇴근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주 5일 근무제로 인하여 4월 29일 토요일은 휴일이고,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이기 때문에 5월 2일에 전화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전 또,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5월 2일 화요일 오후 2시 29분에 다시 이병희 실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도 본의 아니게 업무에 피해를 끼친 점, 무례한 행동을 한 부분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를 드렸습니다...
좋은방향으로 해결을 하자는 저의 제안에 실장님은 답변을 해주시더군요...
담당 대리점으로 연락을 하여 사은품 관련해서는 업무처리를 해줄 것이고,
나머지 피해보상들은 자기 권한으로 한달 사용료를 면제해 준다고 하더군요...
담당 대리점에 저와 예전에 통화 하셨던분은 다시 통화하게 되면 서로 얼굴을
붉힐것 같으니 다른 담당자와 통화를 요청 하였습니다...
2006년 5월 2일 화요일 오후 4시 48분 - 11분 19초 통화
부천센터 김주영 님
011-179*-6*1* 로 전화가 오셨습니다...
외근 중이라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셨다시면서 사은품에 대해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처음 저와 통화 했었던 김정옥씨와는 달리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한경희스팀청소기 프린트기 자전거 MP3 등등....
제가 선택을 한후에 연락을 다시 드리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파워콤 본사에서도 사은품 안내하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http://www.xpeed.com/index.jsp
거기에 보니까 면도기가 그중에 괜찮은것 같아서 그걸로 주문을 할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본사에서 발송하는 면도기와 틀린 제품 이었습니다...
파워콤 본사에서 제공하는 면도기는 필립스 HQ6707 이었고,
3헤드/방수/'쿨스킨'/3차원/Lift&Cut/크림분사/충전식/전자스위치
/8H충전/40분사용/프리볼트/출시04년
최저가 : 119,000원
부천 대리점에서 제공하는 면도기는 필립스 HQ 5812
3헤드/'Micro+'/3차원/Lift&Cut/개별부유/충전+전기/트리머
/8H충전/30분사용/프리볼트/출시03년
최저가 : 66,000원
저는 본사에서 제공 하는 사은품과 동일한 제품을 원하였고, 대리점 측에서는
곤란하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그렇게 이야기를 마무리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2006년 5월 3일 수요일 오후 5시 01분
다시 김주영 님께 전화를 드려 사은품과 관련해서 마무리를 짓고 싶었습니다...
혼자만의 바램이었지만요...
대리점에서는 이윤 추구가 목표이며 회원을 유치하고 돌아오는 수당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데 제가 원하는 사은품은 제공 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본사의 담당 실장님과 이야기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본사 실장님께 연락을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럼, 좀 기다리면 연락이 올거라고 하시더군요...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오질 않자, 다시 김주영 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업무에 순서가 있다고 자기가 직접 본사 실장님께 연락은 하지 못하고 대리점에
계시는 실장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다시 연락을 하라고 전해 주신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02-2086-52** 번으로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 받고, 통화 중이었습니다
5시 7분이 되어서야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본사의 이병희 실장님은 그러한 통보를 받은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은품 관련해서 대리점에 문의를 했는데 다시 본사로 연락을 하라고 해서 연락을
드렸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실장님게서는 담당 대리점에 문의를 한 후에 연락을 주신다고 하여 그렇게 재전화를 약속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5시 14분에 다시 실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사은품 변경은 불가 한것이니 대리점과 합의를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만약에 사은품이 마음에 드는것이 없다면, 대리점에서 인터넷 사용료를 두달 대납
해준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다른 제품 보다도 그 면도기가 갖고 싶다고 했습니다...
4개월이나 지난 시점에서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다면 그정도는 해줄 수 있다고
혼자만의 바보 같은 생각을 하면서요....
실장님께서는 그러시더군요...
4개월동안 사은품을 받지 못하고 기다린것은 고객에게도 책임이 있다
왜 그동안 한번도 연락을 하지 않았느냐?
처음에 신청한 "족욕기"를 받으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싫다고 하니까...그럼 왜 처음에는 족욕기를 신청 했냐고 반문을 하셨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해결 하자는 저의 생각과는 달리 일은 계속 어긋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음품도 싫고 시간 뺏기는것이나 담당자들의 전화를 기다리면서 통화를 하는것 등 모든것이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지하고싶다고 위약금을 내야 하냐고 여쭈었습니다...
당연히 내야한다~!! 해지 하고싶은 이유가 뭐냐? 말 해봐라~!!
내가 한번 들어봐야 겠다 였습니다...
4개월 동안 파워콤을 믿고 기다린 보람은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바보처럼 그렇게 기다린 제가 잘못 이었죠...
실장님께서는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고,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행동들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잘난 원리원칙을 엿 바꿔 먹듯 바꿔 가면서 한게 누구입니까?
지금와서는 저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는 이유는 뭡니까?
제가 그렇게 잘못 되었습니까?
실장님께 실장님은 원리원칙대로 처리하시고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이제 해결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4월 28일,29일,30일,5월 1일,2일,3일
그렇게 잘난 회사는 왜 일처리 하나 재대로 못합니까?
이런말씀 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만약에 삼성 같았으면 이런식으로 처리는
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파워콤이 LG 계열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특정 업체를 비방할 목적도 없을 뿐더러, 저는 삼성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2005년도에 노트북을 수리하다가 환불을 받았습니다...삼성 센스 노트북...
2002년도에 선물을 받은것인데 그 당시 300만원 호가한 제품이었습니다...
지문인식과 무선 인터넷이 처음 장착된 모델 이었습니다...
그당시 메인보드 이상으로 교체를 했는데, 무선랜카드가 재고가 없어서 일단은
그냥 수리를 하고 나중에 제가 필요하다면 교체를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3년이 지나서 고시원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을 할려고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를
방문 했습니다...
무선랜카드를 장착을 했는데 인터넷이 접속 불량이었고, 잘 되지 않았습니다...
몇번의 수리 끝에 환불을 약속하고 제가 받은 금액이 2,145,000원 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도 전 삼성전자 노트북을 구매했고, 저의 형도 비슷한 모델을 구매 했습니다
지금은 삼성 데스크 탑을 사용하고 있구요...
2002년도에 제 사무실에 사용하던 컴퓨터는 LG 제품이었습니다...
LG 서비스 센터에 갔다가 불손한 직원들의 태도에 본사에 클레임을 걸었죠
서비스센터 과장이라는 사람이 반말과 욕설을 막 했었습니다...
본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죄송하다면서 담당 직원들과 통화 후에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시더군요...
다시 전화 왔을때 너무나도 놀랬습니다...
고객이 먼저 욕을 했으니 직원들도 그렇게 했다고 하시더군요...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납니까?
서비스 잘해 주시는데 왜 언성이 높아 지겠습니까?
그 당시도 알아서 하시라면서 그냥 전화를 끊으시더군요...
그때는 힘없이 당했습니다...
성질나서 컴퓨터는 완전 부셔 버렸습니다...
그 이후에 LG 전자 제품은 쳐다보기도 싫어졌고, 사용한적도 없습니다...
왠지 모르게 "GS25" 라는 편의점도 가기가 싫더군요....
제가 이렇게 넋두리를 늘어놓고, 열변을 토하는 이유는 이젠 우리도 고객의 권리를 되찾자는것입니다...
힘없이 당하고, 몰라서 당하고, 알면서도 어쩔 수 밖에 없었던 지난 날들...
우리 모두 힘을 합친다면 이겨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파워콤 인터넷을 사용 하시면서 불편을 겪으시는 네트즌 여러분~
좀 도와 주십시요~ (__)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대처 하고 싶습니다...
파워콤을 사용하시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셨거나, 저와 비슷한 경우들 등등...
저에게 메일로 연락을 주십시요~!!
보내주시는 메일들을 문서화 하여 우리 모두 잃었던 소비자의 권리를 되찾읍시다
park7852@hotmail.com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며 행복함이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