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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맘을모르겠어요..

궁금.... |2006.05.04 13:22
조회 261 |추천 0

안지는한2년정도...

사귄지는 한300일정도예요..

근데..헤어졌거든요...

첨엔..술로견디다가..술만묵으믄 전화를해서..

전화번호도지우고..왠만하믄전화를 안할려구..

견디고..또견디어서..한3주정도 연락을 안했어요..

근데..한2주전부터..연락이 다시왔어요..

평소에는 연락을 안하다가...술만 묵으믄..전화가와요..

데릴러 오라고..구래서 한이틀에..

한번정도나 아님..1주일에 2번정도 만나서 술먹고..

노래방가고 했어요..

한날은 제가술을 진탕묵고..야기했지요..다시사귀자고..그런데..그건싫다고

하네요..구래서 제가..니내가 그렇게 싫냐고 물었지요..

또 그런건아니라고 하데요..그리고 문자가 왔어요..

잘살아라고 좋은사람 만나라고..그리고 넌 꼭성공할꺼라고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그런데..중요한거는..

그렇게 문자오고나서 그다음날 저녁에..또전화가 온거에요..

진짜 우째해야될지..맘이 착찹합니다..

전화를 안받을수도 없고..글고

서로 평소에는 연락일체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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