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원도에서 태어나 서울이란곳을 첨올라와
거의 2달을 백조로 지냇어여 ㅠ.ㅠ
이번달은 앤한테 적금비달라해서 냇떠여 ㅡ.ㅡ;;
근데 제가 이번에 안대겟다 싶어서 면접을 3군데 봤습니다..
2군데 한의원.1군데 백화점
근데 백화점과 1군데의 한의원에서 일하라고 그러네여..
백화점은 3달의 수습기간이 잇어여..
수습동안 하루 40000언이구요..한달에 4번쉽니다
그럼 대충 100만언정도
3달이지나면 연봉제로 들어가서 4대보험(제가부담) 다빼고 나누기 13을 하여 월에 120~130만언 정도
받는데요...9시출근 8시퇴근..
한의원은요..
월 90만언에 상여금 200%, 식대 10만언,퇴직금 4대보험 반반부담(5~6만언정도)
일요일 공휴일쉬구요..
8시30분부터 7시까지입니다..
님들은 어떤거를 택하시겟어여??
백화점은 직행버스로 40분거리 .한의원은 버스 1번 갈아타고 40분거리입니다..
백조좀 탈출해볼라는데..또하나의 갈림길이네여..님들아 좀 도와주세요^^
시골에서 서울로 이사와서 제가 꾸준히 일다닐수있는 그런직장에 들어가고 싶어요..
근데 벌써 2달간 백조라서 맘이급하네요 ㅡ.ㅡ;;
둘중에 한군데를 골라야하는데 망설여집니다..
시골에서도 한의원에서 2년일햇거든여..그전에 옷매장에서도 일하고 두군데다 경력이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이란 아직 제게 낯설은 곳에서 어디가 좋을지 난감하네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