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두 놈이 어학연수 간다고 해서 어제 송별회하구
집에 가니 대략 3시...잠깐 눈 붙이고
오늘 또 출근...몸이 축나고 있소...열은 달아 오르고
아직도 이슬양이 몸안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소..
더군다나 입에선 이슬양이 아직떠나지 않고....
대략 난감이오...서비스 업이라서 손님과 대화도 해야하는데
머 좋은 방법 없소~?
오늘 근무하는 모든 대감 낭자들 모두다 수고하시오
친구두 놈이 어학연수 간다고 해서 어제 송별회하구
집에 가니 대략 3시...잠깐 눈 붙이고
오늘 또 출근...몸이 축나고 있소...열은 달아 오르고
아직도 이슬양이 몸안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소..
더군다나 입에선 이슬양이 아직떠나지 않고....
대략 난감이오...서비스 업이라서 손님과 대화도 해야하는데
머 좋은 방법 없소~?
오늘 근무하는 모든 대감 낭자들 모두다 수고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