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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음에 안듬니다

하늘천사 |2006.05.05 13:15
조회 1,217 |추천 0

 저희는 2주후면 1000일 입니다

각자에 집에서 허락을받고 나와서 동거시작한지는2년이 조금 넘어서요

동거 시작할때는 남친이 사업을 하구 있는중이었고요

저는 직장을 다니는 중이 었습니다

사업을 하는사람이라 여유돈도 있어지만 사업을 키워가면서 돈이 없어 습니다

(현재는 페업신고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남친)

나와서 살곳도 정하고 살림도 준비 했습니다

계약을 해야 하는데 오빠가 은행가서 안옵니다

오빠가 돈 넣어주기로 한사람이 돈이없다고 못주겠다구 한답니다

그래서 나중에 받기로 하고 제 적금하고 수중에 있는돈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결혼전재로 살기로 하여기때문 신경을 안써습니다)

같이 산지 2달뒤에 저는 회사 사정으로 일을 그만 두어야 만했습니다

그뒤로 지금까지 집에서 살림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렇다고

집에서 살림만 하는게 아님니다 재택도 하고 가끔은 집에서 부업도 합니다

그래두 제 생활비.휴대폰비 제돈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남친에 옷이나 신발 또는 외식비.생활비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에 살던집이 너무 작아서 이사을 하게 됐어요 이사 온지는 3달이 넘어 서요

근데 이사오면서 부업은 못하게 돼고 남친도 하지 말랍니다

재택도 경기도 그래서 그런지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생활비도 못내고 있어요

같이 살면서도 생활비을 내건아니지만 생활은 제가 하니깐

부족한면이 있으면 제가 보테고 해지요 남친식구들은 얼마나 많은지 생신챙기는것두 일입니다

시골에 계신는 부모님한테도 생활비 꼬박꼬박 가져다 드립니다

막내입니다 그래두 가젹다 드립니다

이사오면서 계약금은 제가 다시 가져간다니깐

오빠가 뭐라구 합니다 그냥그돈으로 다시 계약하랍니다

어짜피 방빼야 생기는돈 아님니가 그래서 다시 제돈으로 계약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요금도 못내서요

근데 휴대폰이 25일전에 정지가 됐어요 집전화도 없습니다

근데 제 남친은 제 휴대폰 요금 내줄생각안합니다

저번달 요번달 생활비도 안주고 휴대폰 요금도 안줍니다

그냥 살랍니다

저는 완전히 가정부입니다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요즘 누가 손빨래합니까

저는 손빨래 합니다 정말 힘듭니다.

어느집이나 있는 세탁기 저희집 없음니다

동거시작할때 오빠가 2달뒤에 사줄께 그런게 2년이 넘어습니다

친구,거래서에서 왜전화안돼냐고 메일오고 날리입니다

요즘은 일주일 전부터 야간일 한다고 새벽3시 넘어서 들어옴니다

그러면서 술도 마시고 들어 옴니다 어쩔때는 외박도 2틀이나 했습니다

어떻해야 합니까

헤어져야 합니까 자기네집에는 뭐든지 다퍼다 주고 우리집은 신경도 안쓰고

자기 마누라인 저는 휴대폰값도 안내줍니다 . 내달라고 말하니깐 신경도 안쓰고

못들은척함니다 불러서 애기하면 "그래 .내야지" 그말이 끝입니다 어덯해야 합니까

참고로 저희는 아이가 없습니다 결혼하구 갚기로 한 상태입니다

해결방안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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