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정말 안타깝네요...사랑하지만 그런사람 당장 헤어지세요..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아내가 임신을 했는데도 그렇게 딴여자와 바람을 필수가 있는지....정말 당신을 사랑하는사람이라면 추운방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렇게 홀몸도 아닌사람이 혼자 집에 있는데 딴곳으로 눈을 돌린다는건 말도 안되는 사실아닙니까. 정말 같은 여자로써 님이 넘 불쌍합니다.
세상엔 남자 많습니다. 아이가 있다고 해도 문제 될거 없습니다. 얼마든지 사랑하는사람 만날수 있습니다.
요즘이 어떤세상입니까. 정식으로 결혼하고도 몇달안되 헤어지고 또만나고 하는 세상 아닙니까.
님의 아이를 생각 해서라도 당장 그미친x 잊어버리세요. 남자는 한번 바람에 눈돌리기 식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정말 생각이 있고 가슴 따뜻한 사람이라면 절대 바람 안핍니다. 님....현명한 판단을 하십시요. 무조건 그사람을 사랑한다고 해서 봐주는건 아닙니다. 앞으로의 살아갈 날을 생각을 하셔야지요. 앞으로 태어날 아기와 당신의 앞날을 위해서 현명하게 판단하십시요....님..희망을 빌게요..이럴때일수록 강해져야 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