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에 살인마로 남을려는 정씨?오늘도 변함없이 초등생 2명을 죽인걸 자백 했다드만...
어쩌거나, 현장검증헌디 웃음만 나오드라고...
유족들은 꼬라지 난게 욕허고 모래을 집어서 정씨한테 던지고...
우리에 민중의 지팡이 경찰은 횡여, 정씨가 다칠가봐서 보호허고.![]()
피해자 가족이 유영철한테 달려 드니가 경찰이 발로 뻥찬건처럼 보호허는 거지...
유족들이 왜 바보냐면, 정말 성질이 낫다면 미리 공업사에서 창을 만들어갓고 심장에 던져 버리던지?
외탄 공기총으로 대가리을 쏴 버리던지?안글면 현장검증허는 옥상에 올라 가갓고 큰 독을 던져 도토리만헌 정씨 대가리을 맞치면 되는데 고작, 욕설과 모래만
하다못해 적은 돌이라도 던져야 하는거 아닌가?
역시 정씨가 성격적으로 강허다 본게 쇼맨십만
비록 자녀는 죽었지만 나 라도 살아야
된다는 안일주의만![]()
전과자였던 국무총리
외계당 수장
월급만 받아 퍼 먹고 사는 법무장관한테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한지 묻고 싶구만..이런 것들을 위해서라도 사회보호법이 필요 하지만 이미 폐지 쪽으로 가닷을 잡아간 정권이 바끼지 않는 한 없던 일로 할 턱이 없고
법은 원리원칙에 의해 처벌해야
헌다고 허것지![]()
전과자였던 국무총리. 법무주 장관.외계당 수장 한테 묻고 싶구만...
당신 자녀들이 강도강간을 당허고 살해을 당해도 범죄자들을 방치 헐것이냐고!?
재밌는건 정씨가 직장 잡기도 어렵고 결혼도 못해서 그 같은 짖을 저질렀단게 전문가란 작자가
사회가 그를 그렇게 만든것이니 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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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도 전문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