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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은 바보천치구만...

나그네 |2006.05.06 09:43
조회 92 |추천 0

희대에 살인마로 남을려는 정씨?오늘도 변함없이 초등생 2명을 죽인걸 자백 했다드만...

어쩌거나, 현장검증헌디 웃음만 나오드라고...

 

유족들은 꼬라지 난게 욕허고 모래을 집어서 정씨한테 던지고...

우리에 민중의 지팡이 경찰은 횡여, 정씨가 다칠가봐서 보호허고.

 

피해자 가족이 유영철한테 달려 드니가 경찰이 발로 뻥찬건처럼 보호허는 거지...

 

유족들이 왜 바보냐면, 정말 성질이 낫다면 미리 공업사에서 창을 만들어갓고 심장에 던져 버리던지?

외탄 공기총으로 대가리을 쏴 버리던지?안글면 현장검증허는 옥상에 올라 가갓고 큰 독을 던져 도토리만헌 정씨 대가리을 맞치면 되는데 고작, 욕설과 모래만하다못해 적은 돌이라도 던져야 하는거 아닌가?역시 정씨가 성격적으로 강허다 본게 쇼맨십만비록 자녀는 죽었지만 나 라도 살아야

된다는 안일주의만

 

전과자였던 국무총리 외계당 수장월급만 받아 퍼 먹고 사는 법무장관한테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한지 묻고 싶구만..이런 것들을 위해서라도 사회보호법이 필요 하지만 이미 폐지 쪽으로 가닷을 잡아간 정권이 바끼지 않는 한 없던 일로 할 턱이 없고법은 원리원칙에 의해 처벌해야

헌다고 허것지

 

전과자였던 국무총리. 법무주 장관.외계당 수장 한테 묻고 싶구만...

당신 자녀들이 강도강간을 당허고 살해을 당해도 범죄자들을 방치 헐것이냐고!?

 

재밌는건 정씨가 직장 잡기도 어렵고 결혼도 못해서 그 같은 짖을 저질렀단게 전문가란 작자가

사회가 그를 그렇게 만든것이니 사회가...

 

저런것도 전문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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