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안면도쪽으로 갈생각이었으나..
안산 병원에 잠시 들를일이 생겨서 대부도로 행선지를 바꿨답니다.
병원가서 영양제주사 하나 맞으시고..
1시경 대부도도착...
비오는길 드라이브도 괜찬더군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어제일...
안좋았던기억들 다 버리고 오려합니다..
두기가 생각해서 말한것을
다 관대한척 모한척하다구 상대방이 받아들인다면...
분명 두기에게 문제가있는것일겁니다...
뭐..그엏게 가까운 매운탕집에가서....
왕새우도 몇마리굽고해서 식사를 마치고왔네요..
온천까지 풀코스로 모시고자했으나 힘들다하시여
집으로 돌아왔네요..
비오는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