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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에 같이 들어가는 임자는 따로 있더라구요

낭만고양이 |2002.12.30 14:04
조회 718 |추천 0

맹세가 쉬우면 어기는것도 쉬워요~

군대가도 기다린다는 맹세는.. 너무나 어기기쉬운 모래성같은거에요~

그리고..

세상 어떤 남자와 사랑을해도 처음 몇달 혹은 1~2년 설레일뿐 그다음부터는 무뎌지고 담담해지고 그래요

그렇다고 몇달에 한번 1~2년에 한번 남자친구를 갈아치울순 없겠죠

그럼 절대 결혼 못해요~

평생을 한남자와 어떻게 살겠어요?

노래도 있자나요~

"대화가 필요해~"

남친이랑 대화를 좀 하세요~

지금 님의 심리상태에 대해서 솔직하게말하고 이해를 구하고 좋은해결방법을 찾아보세요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당장 내일 남친이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린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오늘 님은 남친에게 최선을 다해 잘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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