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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스타냐..난 타스다 ♣여덟타스

♡쟈갸*^^*♡ |2002.12.30 14:06
조회 184 |추천 0

히야~~~아♡.♡..띠요요옹..

니 억수로 잘한데이...

옴마야..내는 언제쯤 니처럼 할수 잇씨꼬..ㅜ.ㅜ..ㅡ 타스



하하..넌 보는 사람이 즐거울수 있게

춤을 추던걸..나는 겨우 틀에 맞춰진

그런 춤을 춘것뿐이야...

너 자신을 믿고 너의 열정을 믿어바..

곧 우리보다 더 잘 할수 있을테니^ㅡ^....ㅡ 린아




>_<..정말이가...

나 그르케 댈수 잇씨까???ㅡ 타스




^ㅡ^..당연하지 ...

그런데..말야...ㅡ 린아



어???와 그리 빤히 쳐다보는데...ㅡ 타스



너 정말 귀엽따...>_<..

미치것따 야...너 한번만 안아바두 되냐...ㅡ 린아




⊙.⊙..무신 소리고...

내를 만다꼬(뭣하러)안아본다카는데...???ㅡ 타스







하지만 이넘은 벌써 날 보둠꼬 잇숨돠..>_<..

대체 멀하는 짓인지..

아마 이넘은 아무나 껴안는걸 조아하나봄돠0.,0.멀뚱멀뚱..








켁켁..이누마야..고마해라..

숨막히가 뒤지것따이가..헉헉...ㅡ0ㅡ...ㅡ 타스




^ㅡ^..생글생글..

너한테 후리지아향이 나는데..

정말 조타...니 입술은 무슨맛이 날까??ㅡ 린아




어하하하...ㅡ.,ㅡ...

니가 맞꼬 시푼기제..

쪼매만 패주까..ㅡ.ㅡ^...

퍼뜩 안 놀끼가...ㅡ 타스




쿡....조금만 더 안고 잇으면..

날 자바머글꺼 갓꾸나..

물론 나두 그렇지만..내가 자바먹는다는건

좀 다른거지만..크큭..ㅡ 린아








이넘이 무신 소리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감돠..

누가 해석좀 해주시것숨꽈...( ``) ..

내가 무신 구신임꽈 자바먹께..ㅡ.,ㅡ..쯔읍






내가 아무리 묵는거 조아한다케도.

설마 사람을 자바묵것나..

내가 구신이가 니를 자바묵꾸로(잡아먹께??)

걱정마라 안자바물낀께네..췌...ㅡ 타스




푸크크큭...미치것따..

너 정말 .....정말 무슨 뜻인줄 모르는거구나..

어떠카면 조은거냐..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는데..*^ㅡ^*..ㅡ 린아








이그시 무신 미팅나가 방구끼는 소리미꽈..

니눔이 날 조아할까닭이 엄는거슬..

우린 오늘 만난거거덩...

암튼 조은넘인거 같긴한데..

뜻모를 소리만 하는 넘임돠..ㅡ0ㅡ...







구란데 니 만다꼬 여 다시 왓노??

머 이쟈삐고(잊어버리고)간거 잇뜨나..ㅡ 타스




어??아니야...너 아무것도 안머근 것

같아서 초밥사완는데..머글래...ㅡ 린아




에나가아아아(정말이야)>ㅇ<..

^ㅠ^..니 내가 초밥 조아하는거 어째 알앗는데..

하이고야..만나것따..

잘 묵꾸마..고맙떼이.....와구 와구..ㅡ 타스





크큭..천천히 머거라...

여기 물마시고....후훗..ㅡ 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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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생각..

이애는 정말 너무 순순해..
다른 애들은 내 앞에선 이슬만 먹는척...
병아리 모이만큼 먹고 배부르다고 내숭떠는데..
와구 와구 먹는 모습이란..후훗..
정말 너무 귀여워.....정말 잘 먹네..
왜 내 가슴이 이러케 뛰는건지 나도 모르겟써..
왜 이애를 안꼬 시펏는지.....
하지만 타스랑 같이 잇스면 나까지 깨끗해 지는 느낌이야.
이러다가 누군가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아지면 어쩌지..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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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도 무라.니는 안묵나.ㅡ0ㅡ...ㅡ 타스




아니야 누나랑 애들 기다릴텐데 가바야지...

천천히 많이 먹어..^ㅡ^,,,,,.ㅡ 린아



그래 그럼 가바라...

내는 오늘 여기서 자끼다...

나중에 나 춤추는거 갈키줄끼제...ㅡ 타스





그래 그럴게..

널 위한거라면 머든지..훗..ㅡ 린아




그래 어.빠.야..^ㅡ^;;;

고..고맙떼이...어.빠.야..ㅜ.ㅡ...ㅡ 타스
[머글꺼 줘서 오빠로 승격시킨검돠...오빠는 무슨 개뿔임돠]



오빠???너 오빠라는 말 처음해보는거지ㅡ 린아



어???어 어뜨케 알앗노..

내가 오빠야라꼬 불르는게 실트나?..ㅡ 타스



아니 정말 듣기 조은걸..

기대도 하지 않앗는데..

스스로 오빠라고 불러주다니 감동이야...ㅡ 린아






린아넘은 날 다시 포옥 안떠니 180이 훨씬 넘는 키로.

고개를 숙여 이마에 뻐뻐...를 햇따..

그리고는 환하게 웃으면 나가버리는 넘이다....◐,.◐허억..

기..기가 막힘돠..초밥을 입에 한가득 물고 뻥하게 쳐다만 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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