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아♡.♡..띠요요옹..
니 억수로 잘한데이...
옴마야..내는 언제쯤 니처럼 할수 잇씨꼬..ㅜ.ㅜ..ㅡ 타스
하하..넌 보는 사람이 즐거울수 있게
춤을 추던걸..나는 겨우 틀에 맞춰진
그런 춤을 춘것뿐이야...
너 자신을 믿고 너의 열정을 믿어바..
곧 우리보다 더 잘 할수 있을테니^ㅡ^....ㅡ 린아
>_<..정말이가...
나 그르케 댈수 잇씨까???ㅡ 타스
^ㅡ^..당연하지 ...
그런데..말야...ㅡ 린아
어???와 그리 빤히 쳐다보는데...ㅡ 타스
너 정말 귀엽따...>_<..
미치것따 야...너 한번만 안아바두 되냐...ㅡ 린아
⊙.⊙..무신 소리고...
내를 만다꼬(뭣하러)안아본다카는데...???ㅡ 타스
하지만 이넘은 벌써 날 보둠꼬 잇숨돠..>_<..
대체 멀하는 짓인지..
아마 이넘은 아무나 껴안는걸 조아하나봄돠0.,0.멀뚱멀뚱..
켁켁..이누마야..고마해라..
숨막히가 뒤지것따이가..헉헉...ㅡ0ㅡ...ㅡ 타스
^ㅡ^..생글생글..
너한테 후리지아향이 나는데..
정말 조타...니 입술은 무슨맛이 날까??ㅡ 린아
어하하하...ㅡ.,ㅡ...
니가 맞꼬 시푼기제..
쪼매만 패주까..ㅡ.ㅡ^...
퍼뜩 안 놀끼가...ㅡ 타스
쿡....조금만 더 안고 잇으면..
날 자바머글꺼 갓꾸나..
물론 나두 그렇지만..내가 자바먹는다는건
좀 다른거지만..크큭..ㅡ 린아
이넘이 무신 소리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감돠..
누가 해석좀 해주시것숨꽈...( ``) ..
내가 무신 구신임꽈 자바먹께..ㅡ.,ㅡ..쯔읍
내가 아무리 묵는거 조아한다케도.
설마 사람을 자바묵것나..
내가 구신이가 니를 자바묵꾸로(잡아먹께??)
걱정마라 안자바물낀께네..췌...ㅡ 타스
푸크크큭...미치것따..
너 정말 .....정말 무슨 뜻인줄 모르는거구나..
어떠카면 조은거냐..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는데..*^ㅡ^*..ㅡ 린아
이그시 무신 미팅나가 방구끼는 소리미꽈..
니눔이 날 조아할까닭이 엄는거슬..
우린 오늘 만난거거덩...
암튼 조은넘인거 같긴한데..
뜻모를 소리만 하는 넘임돠..ㅡ0ㅡ...
구란데 니 만다꼬 여 다시 왓노??
머 이쟈삐고(잊어버리고)간거 잇뜨나..ㅡ 타스
어??아니야...너 아무것도 안머근 것
같아서 초밥사완는데..머글래...ㅡ 린아
에나가아아아(정말이야)>ㅇ<..
^ㅠ^..니 내가 초밥 조아하는거 어째 알앗는데..
하이고야..만나것따..
잘 묵꾸마..고맙떼이.....와구 와구..ㅡ 타스
크큭..천천히 머거라...
여기 물마시고....후훗..ㅡ 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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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생각..
이애는 정말 너무 순순해..
다른 애들은 내 앞에선 이슬만 먹는척...
병아리 모이만큼 먹고 배부르다고 내숭떠는데..
와구 와구 먹는 모습이란..후훗..
정말 너무 귀여워.....정말 잘 먹네..
왜 내 가슴이 이러케 뛰는건지 나도 모르겟써..
왜 이애를 안꼬 시펏는지.....
하지만 타스랑 같이 잇스면 나까지 깨끗해 지는 느낌이야.
이러다가 누군가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아지면 어쩌지..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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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도 무라.니는 안묵나.ㅡ0ㅡ...ㅡ 타스
아니야 누나랑 애들 기다릴텐데 가바야지...
천천히 많이 먹어..^ㅡ^,,,,,.ㅡ 린아
그래 그럼 가바라...
내는 오늘 여기서 자끼다...
나중에 나 춤추는거 갈키줄끼제...ㅡ 타스
그래 그럴게..
널 위한거라면 머든지..훗..ㅡ 린아
그래 어.빠.야..^ㅡ^;;;
고..고맙떼이...어.빠.야..ㅜ.ㅡ...ㅡ 타스
[머글꺼 줘서 오빠로 승격시킨검돠...오빠는 무슨 개뿔임돠]
오빠???너 오빠라는 말 처음해보는거지ㅡ 린아
어???어 어뜨케 알앗노..
내가 오빠야라꼬 불르는게 실트나?..ㅡ 타스
아니 정말 듣기 조은걸..
기대도 하지 않앗는데..
스스로 오빠라고 불러주다니 감동이야...ㅡ 린아
린아넘은 날 다시 포옥 안떠니 180이 훨씬 넘는 키로.
고개를 숙여 이마에 뻐뻐...를 햇따..
그리고는 환하게 웃으면 나가버리는 넘이다....◐,.◐허억..
기..기가 막힘돠..초밥을 입에 한가득 물고 뻥하게 쳐다만 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