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본인이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긴 있어..-_-
나이는 동갑인데...-_- 본인이 빠른 82년 생이라 따지면 한살이 작아..-_-
나도 차있지만 그여자도 차가 있어..-_-
그여자 키는 작은데 약간 애교있는것 같은 푼수에-_-
몸매가 참 착하고 성격도 참좋아...
내가 눈이 높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는데..-_-
눈 정말 안좋아..-_-
이때까지 내 평생 맹세코 여자 얼굴 보고 사귄적 없어..-_- 진짜야..-_-
아...
말이 샜네..
근데 이아가씨가 말이지..-_-
남자 친구가 있단 말이지..-_-
근데 내보고 친하게 지내자고 카는데..-_-
무슨 꿍꿍이야??
별 듯 없겠지...ㅜ_ㅜ 그냥 친하게 친구 하잔 말인듯 한데..-_-
왜 내혼자 지랄인지..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