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녀를 사랑하려고합니다...

전대귀 |2006.05.09 12:49
조회 282 |추천 0

한 여성이있습니다...

얼굴이쁘고...

집도 부자고...

몸매이쁘고...

학벌되고...

현재 시청 비서직이고...

다만 술을 좋아하고 새벽에 잠자고 있을때 어김없이 전화와서...

투정부리고... 화내고...

좋아하면서도 맘을 숨기다가 취하면 취중진담이라고 속에있는 걸 이야기하는 여성입니다.

겉으로는 강인하지만 속으로는 매우 여리고 외로움을 못참는 여성이죠...

 

다른 한 여성이있습니다...

얼굴귀엽고...

집은 보통이고...

몸매 아담하고...

학력은 보통이고..

현재 수습사원의여성이 있습니다...

다만 술을 안좋아하고 그저 영화보고 간단히 밥먹고 손잡고 길거리를 거니는걸

좋아하는 여성이 있습니다...

 

대감낭자들...

 

이번 로즈데이되기전 12일날에 결론끝에 고백을 하려고합니다...

 

성격상 그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면 사귀는 순간부터는 뒤도 안보고 오직 온리1 체제가

 

되는 성격입니다...

 

이제 예전처럼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고...

 

제 개인적인 시간도 늘릴생각인데...

 

어느 여성분이 더 좋을까요?

 

진진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