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있습니다...
얼굴이쁘고...
집도 부자고...
몸매이쁘고...
학벌되고...
현재 시청 비서직이고...
다만 술을 좋아하고 새벽에 잠자고 있을때 어김없이 전화와서...
투정부리고... 화내고...
좋아하면서도 맘을 숨기다가 취하면 취중진담이라고 속에있는 걸 이야기하는 여성입니다.
겉으로는 강인하지만 속으로는 매우 여리고 외로움을 못참는 여성이죠...
다른 한 여성이있습니다...
얼굴귀엽고...
집은 보통이고...
몸매 아담하고...
학력은 보통이고..
현재 수습사원의여성이 있습니다...
다만 술을 안좋아하고 그저 영화보고 간단히 밥먹고 손잡고 길거리를 거니는걸
좋아하는 여성이 있습니다...
대감낭자들...
이번 로즈데이되기전 12일날에 결론끝에 고백을 하려고합니다...
성격상 그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면 사귀는 순간부터는 뒤도 안보고 오직 온리1 체제가
되는 성격입니다...
이제 예전처럼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고...
제 개인적인 시간도 늘릴생각인데...
어느 여성분이 더 좋을까요?
진진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