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도장 쾅~~~~!!! 찍으려구요![]()
어제 연애시대 보면서 열심히 달려줬더니..
결국 술병이 나버렸네요![]()
울렁거리는 속을 점심때 달래고 싶었지만..
사장님과 대리님이 짜장면을 시키시는 바람에..
저도 짜장면을 먹었다는 아주 슬픈 이야기가 있네요....![]()
짬뽕시킬걸...
면도 질겨서 잘 끊어지지 않아 조금 깨작거리면서 먹었는데....
대리님의 태클이 들어오더군요....
먹는게 왜그러냐~??
사무실 들어와서도 "왜케 깨작거리면서 먹냐~~~~" 이러시구...
어헉헉헉헉~속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