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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혼자가 된 틈을 타서....

히카리 |2006.05.09 15:52
조회 252 |추천 0

출근 도장 쾅~~~~!!! 찍으려구요

 

어제 연애시대 보면서 열심히 달려줬더니..

 

결국 술병이 나버렸네요

 

울렁거리는 속을 점심때 달래고 싶었지만..

 

사장님과 대리님이 짜장면을 시키시는 바람에..

 

저도 짜장면을 먹었다는 아주 슬픈 이야기가 있네요....

 

짬뽕시킬걸...

 

면도 질겨서 잘 끊어지지 않아 조금 깨작거리면서 먹었는데....

 

대리님의 태클이 들어오더군요....

 

먹는게 왜그러냐~??

 

사무실 들어와서도 "왜케 깨작거리면서 먹냐~~~~" 이러시구...

 

어헉헉헉헉~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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